[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재영 의원은 13일 경제실 행정사무감사에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화폐 제도 변화에 따른 현장의 부담 완화, 그리고 경제실의 여러 정책들의 유기적인 연결 구조를 만들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재영 의원은 “민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종배 의원은 11월 13일 열린 기후환경에너지국 및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 중소기업 기후위기 대응 특별보증 사업의 실효성 제고 △민간 환경단체 지원의 지역 형평성 확보 △전력자립 10만가구 참여 확대를 위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재균 의원은 14일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경제자유구역청에게 평택 현덕지구 개발 사업의 무기한 지연과 포승지구의 저조한 분양 실적을 지적하며 “도민의 신뢰를 상실한 행정”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김재균 의원은 먼저 현덕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은 11월 13일 기후환경에너지국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누적 가입자 159만명을 돌파한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의 재정 지속가능성 문제를 제기하며 “도민의 참여를 ‘경기도형 자발적 탄소시장’의 핵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선구 의원은 11월 13일 경기도 2026년 복지예산안 삭감 문제와 관련해 경기도사회복지연대, 이어서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와 연속 정담회를 갖고 현장의 우려와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정담회는 제387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은 13일 제387회 정례회 경제노동위원회 제5차 행정사무감사에서 경제실 소관 인증 사업의 재인증 저조 문제와 인센티브 체계 부실을 지적하고 제도 전반의 재정비를 촉구했다. 고은정 위원장은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착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경순 의원은 11월 13일 경제실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가 사업을 처음 시작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운영을 맡아온 경기지역화폐 운영사 코나아이의 독점적 지위와 이에 대한 경기도 집행부의 미온적 관리·감독을 집중 질타했다. 남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은 11월 13일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종합감사에서 “행정사무감사는 도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행정의 혁신을 이끌어내기 위한 자리”며 집행부의 성실한 자료 제출, 책임 있는 감사 대응, 향후 비전과 대책 제시를 강하게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11월 13일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복지국 인사의 잦은 교체 문제 △도비·시군비 매칭사업 예산 삭감 문제 △공공의료 인력수급 및 소통 부족 △보건환경연구원 인사관리·조직문화 미흡 △사회서비스원·복지재단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11월 13일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 이 실질적인 탄소 배출 감축 기여도가 낮은 ‘걷기’, ‘기후퀴즈’ 활동에 거액의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은 13일 열린 경기도 경제실 행정사무감사에서 불법사금융 피해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경기도의 실질적 대응체계가 부재함을 지적하고 서민금융 이용자 보호사업의 전면 재정비를 촉구했다. 한 의원은 “국감 자료에 따르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홍원길 의원이 13일 진행된 경기도체육회·경기도장애인체육회·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장애인 직장운동부 창단 지원사업 일몰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며 사업 재검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홍원길 의원은 “장애인 직장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부위원장은 13일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를 대상으로 한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선수 선발의 불공정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체육회 차원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조미자 의원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의원은 지난 12일 열린 2025년도 경기도교육연구원,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 경기도교육청 남부·북부유아체험교육원 행정사무감사에서 “유아체험 프로그램과 교육연구가 현장의 요구와 맞지 않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개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