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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영기 의원은 11일 의왕중학교, 고천초등학교, 의왕덕성초등학교, 의왕부곡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별 현안을 점검하고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간담회에서 논의한 사안들의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새 학기를 맞은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 의원은 의왕중학교 노후시설 보완, 고천초등학교 이전 준비를 위한 비품 예산 지원, 의왕덕성초등학교 텃밭 상자 및 캐노피 설치, 의왕부곡초등학교 체육관 보수와 운영비 부족 문제 등 학교별 주요 현안을 중점적으로 살폈다.특히 의왕부곡초등학교의 운영비 부족 문제는 관련 부서와 즉시 협의해 전기료 부담 완화를 위한 태양광 설치를 우선 검토하기로 하며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를 곧바로 관계 부서 협의와 대안 마련으로 연결한 김영기 의원의 실행 중심 현장정치를 보여줬다.김영기 의원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문제들에 대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경기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신속히 조치하겠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와 행정 절차도 적극 챙기겠다"고 밝혔다.아울러 김 의원은 의왕 교육의 숙원인 의왕교육지원청 설립 추진 상황도 함께 점검하며 "통합교육지원청 분리가 현실화하는 만큼 의왕시와 적극 협의해 부지 확보 등 걸림돌을 조속히 해소하고 의왕교육지원청이 신속히 설립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 아이들의 학습환경이 실제로 개선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아이들의 안전, 학교이전 등 시급한 현안은 경기도교육청과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날 방문한 학교들은 지난해 간담회 당시 건의한 현안들이 김영기 의원과 의왕교육지원센터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해결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은 위례신도시와 서울 강남 신사역을 연결하는 ‘위례∼신사 간 도시철도’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기획재정부는 지난 10일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고 위례신사선 재정투자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시켰다. 지난해 4월 신속 예타 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약 1년 만에 사업 추진의 중요한 관문을 넘어섰다.위례신사선은 위례신도시와 서울 지하철 3호선 신사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14.8㎞ 규모의 경전철 노선이다. 해당 노선에는 총 11개 정거장이 설치되며 이 가운데 7개 역이 환승역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노선이 개통되면 위례중앙역에서 삼성역까지 이동시간이 기존 약 48분에서 14분으로, 신사역까지는 약 56분에서 24분으로 크게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최만식 의원은 “이번 예타 통과는 그동안 교통 불편을 겪어 온 성남 위례 주민들의 오랜 염원과 노력이 정책 결정으로 이어진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성남 위례신도시 주민들은 위례신사선 건설을 위해 약 3,100억 원의 분담금까지 부담했지만,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18년 동안 표류하던 위례신사선 사업이 이번 예타 통과로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선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최 의원은 그동안 위례신사선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왔다. 2024년에는 김태년 국회의원이 개최한 ‘위례신사선 지연 문제 해결을 위한 공청회’에 참석해 위례신도시 주민 100여 명과 함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서울시 등에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며 교통 이동권 보장의 필요성을 제기했다.현재 시운전이 진행 중인 위례선 트램도 이르면 올해 12월 정식 개통을 앞두고 있어, 향후 위례신사선이 완공되면 위례 지역의 대중교통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최 의원은 “이번 예타 통과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이제는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중앙정부와 서울시가 긴밀히 협력해 조속히 착공 단계로 이어지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위례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끝까지 관심을 두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진희 의원은 11월 7일 부천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제387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천·안산·김포·파주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교육 성과와 과제를 점검했다.황 의원은 “과학고 전환, 공유학교, 지역산업 연계에서 부천이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고 평가했다.먼저 황 의원은 지역의 오랜 염원이던 ‘부천과학고등학교’전환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점을 축하하며 “3년간 부천시·교육지원청·학교가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고 강조했다.이번 사업은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부천시가 총 479억원을 지원하고 올해 설계비 16억원이 반영되는 등 예산 기반이 마련됐다.교육지원청은 전담 TF를 구성해 설계·공사·교원 배치 등 세부 일정을 관리하며 도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추진을 이어가고 있다.이에 대해 김태성 부천교육장은 “과학고 전환은 부천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부천시와 긴밀히 협력해 3년에 걸쳐 준비해왔다”며 “TF를 중심으로 계획적이고 투명한 절차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황 의원은 또 부천상공회의소와의 업무협약을 언급하며 “교육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고 평가했다.부천교육지원청은 전국 최초로 자전거 공유학교와 오케스트라 공유학교를 운영하며 학생의 안전역량 강화와 정서회복, 공동체 감수성 함양 등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또한 제2외국어 공유학교와 국제교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참여와 지역 연계성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천형 공유학교 모델은 타 지역으로의 확산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황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부천·안산·김포·파주 등 4개 교육지원청에 “지역과 학교·산업이 함께 만드는 ‘통합형 미래교육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부천의 성과를 타 지원청으로 확산해 달라”고 주문했으며 “도의회가 제도와 예산으로 안정적 추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진희 의원은 11월 7일 부천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제387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천·안산·김포·파주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교육 성과와 과제를 점검했다.황 의원은 “과학고 전환, 공유학교, 지역산업 연계에서 부천이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고 평가했다.먼저 황 의원은 지역의 오랜 염원이던 ‘부천과학고등학교’전환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점을 축하하며 “3년간 부천시·교육지원청·학교가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고 강조했다.이번 사업은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부천시가 총 479억원을 지원하고 올해 설계비 16억원이 반영되는 등 예산 기반이 마련됐다.교육지원청은 전담 TF를 구성해 설계·공사·교원 배치 등 세부 일정을 관리하며 도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추진을 이어가고 있다.이에 대해 김태성 부천교육장은 “과학고 전환은 부천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부천시와 긴밀히 협력해 3년에 걸쳐 준비해왔다”며 “TF를 중심으로 계획적이고 투명한 절차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황 의원은 또 부천상공회의소와의 업무협약을 언급하며 “교육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고 평가했다.부천교육지원청은 전국 최초로 자전거 공유학교와 오케스트라 공유학교를 운영하며 학생의 안전역량 강화와 정서회복, 공동체 감수성 함양 등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또한 제2외국어 공유학교와 국제교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참여와 지역 연계성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천형 공유학교 모델은 타 지역으로의 확산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황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부천·안산·김포·파주 등 4개 교육지원청에 “지역과 학교·산업이 함께 만드는 ‘통합형 미래교육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부천의 성과를 타 지원청으로 확산해 달라”고 주문했으며 “도의회가 제도와 예산으로 안정적 추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진희 의원은 11월 7일 부천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제387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천·안산·김포·파주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교육 성과와 과제를 점검했다.황 의원은 “과학고 전환, 공유학교, 지역산업 연계에서 부천이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고 평가했다.먼저 황 의원은 지역의 오랜 염원이던 ‘부천과학고등학교’전환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점을 축하하며 “3년간 부천시·교육지원청·학교가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고 강조했다.이번 사업은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부천시가 총 479억원을 지원하고 올해 설계비 16억원이 반영되는 등 예산 기반이 마련됐다.교육지원청은 전담 TF를 구성해 설계·공사·교원 배치 등 세부 일정을 관리하며 도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추진을 이어가고 있다.이에 대해 김태성 부천교육장은 “과학고 전환은 부천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부천시와 긴밀히 협력해 3년에 걸쳐 준비해왔다”며 “TF를 중심으로 계획적이고 투명한 절차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황 의원은 또 부천상공회의소와의 업무협약을 언급하며 “교육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고 평가했다.부천교육지원청은 전국 최초로 자전거 공유학교와 오케스트라 공유학교를 운영하며 학생의 안전역량 강화와 정서회복, 공동체 감수성 함양 등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또한 제2외국어 공유학교와 국제교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참여와 지역 연계성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천형 공유학교 모델은 타 지역으로의 확산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황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부천·안산·김포·파주 등 4개 교육지원청에 “지역과 학교·산업이 함께 만드는 ‘통합형 미래교육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부천의 성과를 타 지원청으로 확산해 달라”고 주문했으며 “도의회가 제도와 예산으로 안정적 추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진희 의원은 11월 7일 부천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제387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천·안산·김포·파주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교육 성과와 과제를 점검했다.황 의원은 “과학고 전환, 공유학교, 지역산업 연계에서 부천이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고 평가했다.먼저 황 의원은 지역의 오랜 염원이던 ‘부천과학고등학교’전환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한 점을 축하하며 “3년간 부천시·교육지원청·학교가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고 강조했다.이번 사업은 2027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이며 부천시가 총 479억원을 지원하고 올해 설계비 16억원이 반영되는 등 예산 기반이 마련됐다.교육지원청은 전담 TF를 구성해 설계·공사·교원 배치 등 세부 일정을 관리하며 도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추진을 이어가고 있다.이에 대해 김태성 부천교육장은 “과학고 전환은 부천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부천시와 긴밀히 협력해 3년에 걸쳐 준비해왔다”며 “TF를 중심으로 계획적이고 투명한 절차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황 의원은 또 부천상공회의소와의 업무협약을 언급하며 “교육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고 평가했다.부천교육지원청은 전국 최초로 자전거 공유학교와 오케스트라 공유학교를 운영하며 학생의 안전역량 강화와 정서회복, 공동체 감수성 함양 등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또한 제2외국어 공유학교와 국제교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참여와 지역 연계성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천형 공유학교 모델은 타 지역으로의 확산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황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부천·안산·김포·파주 등 4개 교육지원청에 “지역과 학교·산업이 함께 만드는 ‘통합형 미래교육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부천의 성과를 타 지원청으로 확산해 달라”고 주문했으며 “도의회가 제도와 예산으로 안정적 추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7일 군포소방서에서 열린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소방공무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이날 기념식에는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성복임의원 및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수여 등 소방인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가장 위험한 현장으로 주저 없이 달려가는 여러분은 군포 시민의 믿음이자, 경기도의 자랑”이라며 “뜨거운 불길 속에서도, 거센 물살과 연기 속에서도 한 생명을 더 살리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의 땀과 용기는 그 어떤 말보다 값진 헌신의 증거”고 말했다.이어 정윤경 부의장은 지난달 ‘119 소방 메모리얼 데이’에 참석한 소회를 밝히며 “소방의 역사는 곧 헌신의 역사임을 다시금 마음 깊이 새겼다. 묵묵히 희생하신 소방영웅들의 발자취 위에 오늘의 안전과 평안이 있음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또한,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소방 인력 확충, 장비 현대화, 안전관리 예산 확대 등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소방인들이 더 안전하고 자부심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의회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정윤경 부의장은 “군포소방서는 지역의 안전 파수꾼이자 시민에게 가장 신뢰받는 기관으로 군포가 ‘안전하고 따뜻한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소방인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군포, 든든한 경기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소방공무원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의 계기가 됐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7일 군포소방서에서 열린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소방공무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이날 기념식에는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성복임의원 및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수여 등 소방인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가장 위험한 현장으로 주저 없이 달려가는 여러분은 군포 시민의 믿음이자, 경기도의 자랑”이라며 “뜨거운 불길 속에서도, 거센 물살과 연기 속에서도 한 생명을 더 살리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의 땀과 용기는 그 어떤 말보다 값진 헌신의 증거”고 말했다.이어 정윤경 부의장은 지난달 ‘119 소방 메모리얼 데이’에 참석한 소회를 밝히며 “소방의 역사는 곧 헌신의 역사임을 다시금 마음 깊이 새겼다. 묵묵히 희생하신 소방영웅들의 발자취 위에 오늘의 안전과 평안이 있음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또한,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소방 인력 확충, 장비 현대화, 안전관리 예산 확대 등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소방인들이 더 안전하고 자부심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의회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정윤경 부의장은 “군포소방서는 지역의 안전 파수꾼이자 시민에게 가장 신뢰받는 기관으로 군포가 ‘안전하고 따뜻한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소방인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군포, 든든한 경기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소방공무원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의 계기가 됐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7일 군포소방서에서 열린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소방공무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이날 기념식에는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성복임의원 및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과 감사패 수여 등 소방인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가장 위험한 현장으로 주저 없이 달려가는 여러분은 군포 시민의 믿음이자, 경기도의 자랑”이라며 “뜨거운 불길 속에서도, 거센 물살과 연기 속에서도 한 생명을 더 살리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의 땀과 용기는 그 어떤 말보다 값진 헌신의 증거”고 말했다.이어 정윤경 부의장은 지난달 ‘119 소방 메모리얼 데이’에 참석한 소회를 밝히며 “소방의 역사는 곧 헌신의 역사임을 다시금 마음 깊이 새겼다. 묵묵히 희생하신 소방영웅들의 발자취 위에 오늘의 안전과 평안이 있음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또한, 정윤경 부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소방 인력 확충, 장비 현대화, 안전관리 예산 확대 등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소방인들이 더 안전하고 자부심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의회가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정윤경 부의장은 “군포소방서는 지역의 안전 파수꾼이자 시민에게 가장 신뢰받는 기관으로 군포가 ‘안전하고 따뜻한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소방인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군포, 든든한 경기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소방공무원들의 사기 진작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의 계기가 됐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은 7일 열린 2025년도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각 교육지원청에서만 매년 약 700건의 학교폭력이 발생하고 있다”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투입되는 예산이 크게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폭력 감소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서영 도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은 지난해 200억원, 올해 180억원 이상의 예산을 예방사업에 사용했지만 여전히 폭력은 줄지 않고 있다”며 “각 지원청이 파악하는 학교폭력 지속의 근본 원인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원인 진단이 정확하지 않으면 예산을 투입해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에 그칠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진단 체계를 주문했다.이서영 도의원은 학교폭력 피해 발생 장소와 관련해 교육지원청의 파악이 정확하지 않은 점도 문제로 제기했다.이서영 도의원은 “2024년과 2025년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피해 발생 장소 1위는 교실, 2위는 복도로 나타났다”며 “지원청은 실태와 동떨어진 판단이 아니라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이서영 도의원은 복도에서 폭력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현실과 달리 복도 CCTV 설치율이 극히 낮은 점을 비판했다.이서영 도의원은 “복도 CCTV 설치율은 김포 33%, 부천 34%, 안산 24%, 파주 26% 수준으로 특히 안산과 파주는 매우 저조하다”고 지적하며 “교실은 교사의 교수권 등 제약이 있을 수 있지만 복도는 그렇지 않다. 폭력 예방 효과가 입증된 만큼 설치 확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학부모들은 대체로 복도 CCTV 설치에 찬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조치를 촉구했다.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과 관련해서도 실효성 강화를 요구했다.이 의원은 “학교장의 요청이 있을 경우 21일 이내에 심의를 개최해야 하는데 실제로는 지연되는 사례가 많다”며 “피해 학생에게 지연은 또 다른 고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특히 김포교육지원청의 지연율이 지난해 77.7%에 달했던 점을 언급하며 “올해 지연율을 7.5%까지 낮춘 것은 긍정적이며 이러한 개선 사례를 다른 지원청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서영 도의원은 또 “학교폭력 사안은 무엇보다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되어야 한다”며 “예산과 프로그램 중심 행정이 아닌, 학교 현장의 현실을 반영한 예방·지원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복도 CCTV 확대, 정확한 원인 진단, 심의위원회 운영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조치들이 실질적인 학생 안전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촉구했다.끝으로 이서영 도의원은 “학부모교육을 통해 자녀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소통이 이루어질 때, 학교폭력 예방에도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발의한 학부모 교육 지원 조례를 적극 활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은 7일 열린 2025년도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각 교육지원청에서만 매년 약 700건의 학교폭력이 발생하고 있다”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투입되는 예산이 크게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폭력 감소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서영 도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은 지난해 200억원, 올해 180억원 이상의 예산을 예방사업에 사용했지만 여전히 폭력은 줄지 않고 있다”며 “각 지원청이 파악하는 학교폭력 지속의 근본 원인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원인 진단이 정확하지 않으면 예산을 투입해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에 그칠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진단 체계를 주문했다.이서영 도의원은 학교폭력 피해 발생 장소와 관련해 교육지원청의 파악이 정확하지 않은 점도 문제로 제기했다.이서영 도의원은 “2024년과 2025년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피해 발생 장소 1위는 교실, 2위는 복도로 나타났다”며 “지원청은 실태와 동떨어진 판단이 아니라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이서영 도의원은 복도에서 폭력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현실과 달리 복도 CCTV 설치율이 극히 낮은 점을 비판했다.이서영 도의원은 “복도 CCTV 설치율은 김포 33%, 부천 34%, 안산 24%, 파주 26% 수준으로 특히 안산과 파주는 매우 저조하다”고 지적하며 “교실은 교사의 교수권 등 제약이 있을 수 있지만 복도는 그렇지 않다. 폭력 예방 효과가 입증된 만큼 설치 확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학부모들은 대체로 복도 CCTV 설치에 찬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조치를 촉구했다.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과 관련해서도 실효성 강화를 요구했다.이 의원은 “학교장의 요청이 있을 경우 21일 이내에 심의를 개최해야 하는데 실제로는 지연되는 사례가 많다”며 “피해 학생에게 지연은 또 다른 고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특히 김포교육지원청의 지연율이 지난해 77.7%에 달했던 점을 언급하며 “올해 지연율을 7.5%까지 낮춘 것은 긍정적이며 이러한 개선 사례를 다른 지원청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서영 도의원은 또 “학교폭력 사안은 무엇보다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되어야 한다”며 “예산과 프로그램 중심 행정이 아닌, 학교 현장의 현실을 반영한 예방·지원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복도 CCTV 확대, 정확한 원인 진단, 심의위원회 운영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조치들이 실질적인 학생 안전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촉구했다.끝으로 이서영 도의원은 “학부모교육을 통해 자녀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소통이 이루어질 때, 학교폭력 예방에도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발의한 학부모 교육 지원 조례를 적극 활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은 7일 열린 2025년도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각 교육지원청에서만 매년 약 700건의 학교폭력이 발생하고 있다”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투입되는 예산이 크게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폭력 감소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서영 도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은 지난해 200억원, 올해 180억원 이상의 예산을 예방사업에 사용했지만 여전히 폭력은 줄지 않고 있다”며 “각 지원청이 파악하는 학교폭력 지속의 근본 원인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원인 진단이 정확하지 않으면 예산을 투입해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에 그칠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진단 체계를 주문했다.이서영 도의원은 학교폭력 피해 발생 장소와 관련해 교육지원청의 파악이 정확하지 않은 점도 문제로 제기했다.이서영 도의원은 “2024년과 2025년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피해 발생 장소 1위는 교실, 2위는 복도로 나타났다”며 “지원청은 실태와 동떨어진 판단이 아니라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이서영 도의원은 복도에서 폭력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현실과 달리 복도 CCTV 설치율이 극히 낮은 점을 비판했다.이서영 도의원은 “복도 CCTV 설치율은 김포 33%, 부천 34%, 안산 24%, 파주 26% 수준으로 특히 안산과 파주는 매우 저조하다”고 지적하며 “교실은 교사의 교수권 등 제약이 있을 수 있지만 복도는 그렇지 않다. 폭력 예방 효과가 입증된 만큼 설치 확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학부모들은 대체로 복도 CCTV 설치에 찬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조치를 촉구했다.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과 관련해서도 실효성 강화를 요구했다.이 의원은 “학교장의 요청이 있을 경우 21일 이내에 심의를 개최해야 하는데 실제로는 지연되는 사례가 많다”며 “피해 학생에게 지연은 또 다른 고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특히 김포교육지원청의 지연율이 지난해 77.7%에 달했던 점을 언급하며 “올해 지연율을 7.5%까지 낮춘 것은 긍정적이며 이러한 개선 사례를 다른 지원청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서영 도의원은 또 “학교폭력 사안은 무엇보다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되어야 한다”며 “예산과 프로그램 중심 행정이 아닌, 학교 현장의 현실을 반영한 예방·지원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복도 CCTV 확대, 정확한 원인 진단, 심의위원회 운영 개선 등 실효성 있는 조치들이 실질적인 학생 안전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촉구했다.끝으로 이서영 도의원은 “학부모교육을 통해 자녀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소통이 이루어질 때, 학교폭력 예방에도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발의한 학부모 교육 지원 조례를 적극 활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