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이제영 의원이 경기도교육청의 ‘남북교육협력기금’ 활용에 대한 유연한 판단을 통해 적극적인 집행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20일 실시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23 회계연도 결산 승인’ 심의에서 “경기도교육청은 남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은 20일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경기도지부의 ‘해외파병용사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2023년 국가보훈부는 6.25전쟁과 월남전에 참전한 UN군과 국군장병들의 희생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UN평화유지군의 날’인 5월 29일을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혁신추진 특별위원회(이하 혁신특위)는 6월 21일(금) 제375회 정례회 제3차 회의를 개최해 지난 4월에 발표한 제1차 혁신안 주요 실행방안에 대해 여·야가 합의한 ‘경기도의회 위원회 구성·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20일 파주에 위치한 쩜오책방에서 ‘우리사회에서 동네책방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물음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철진 의원이 회장을 맡은 의원 연구단체 ‘경기도 지역서점 활성화 연구회’에서 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홍근 의원은 20일 제375회 정례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3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심사에서 교육부의 정책에 반하는 방역 정책과 사교육을 조장하는 연구용역이 교육감의 친인척과 연관된 기관과 계약됐다고 집중 질타했다. 먼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허원 의원이 20일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3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 교육행정위원회 심의에서 청원24시 제도 홍보 부족에 따른 청원심의위원회 운영 부진을 지적하고 결식우려 아동 토·공휴일 중식비 지원사업과 관련해 사업 수혜자 확대를
[금요저널] 21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석균 의원은 23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 심사에서 도 교육청과 지자체간 학교급식 경비의 원활한 분담을 당부했다. 도 교육청에 따르면 초·중·고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무상급식 경비는 지역별 학생수와 재정자립도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미자 의원이 지난20일 열린 제375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IB 프로그램에 대해 실효성이 있는지 문제를 제기했다. 조미자 의원은 “예산 33억원을 편성해 운영 중인 IB 프로그램이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3회계연도 경기도청 결산심사에서 도가 ‘성립 전 예산’ 편성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병숙 경기도의원은 21일 경기도청 소관 총괄질의를 통해 ‘성립 전 예산’ 편성을 최소화하고 ‘수정예산안 제출’ 또는 ‘예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허원 의원이 20일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3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 교육기획위원회 심의에서 교원 장애인 의무고용률 미달에 따른 장애인 고용부담금 납부의 구조적 문제와 용인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운영 관련 사업목적과 부합하지 않은 예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은 20일 경기도 여주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된 ‘제1회 경기도연합회장배 파크골프대회’에 참석했다. 김재훈 의원은 축사에서 “오늘 우리는 경기도와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가 주최하는 제1회 경기도연합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이곳 여주파크골프장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재훈 부위원장이 6월 13일부터 19일까지 4회에 걸쳐서 ‘도민과의 소통 강화 스피치’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경기도의회 의원 맞춤형 교육은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의원들이 자발적으로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수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인애 의원과 이택수 의원은 1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고양시한아름푸드마켓’을 현장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을 통해 고양시한아름푸드마켓과 고양시흰돌기초푸드뱅크 기부식품 제공 사업장이 직면한 여러 애로사항을 직접 듣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20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경기도 복지국 복지정책과와 복지 신청주의 문제 해결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박상현 의원은 “복지 신청주의가 복지 사각지대를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박 의원은 “어르신과 장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