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홍원길 의원은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공항소음대책 특별위원회 제3차 정기회에 참석해 경기도 공항소음 주민지원센터 설립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공항 소음 대책 지역 추가 지정·고시 △재산권 보장 대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유호준의원이 의회 운영위원회에 계류되어 있는 ‘경기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심사 및 통과를 요구하며 서울특별시의회로부터 공무국외출장보고서를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의회는 지난해 코로나19 종식 이후 처음으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홍원길 의원은 26일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뿌리산업 진흥 및 육성 3개년 종합계획 좌담회’에 참석해 종합계획을 청취하고 문제점과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는 제안을 했다. 경기테크노파크는 ‘2023년 경기도 뿌리산업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황세주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보건의료발전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26일에 열린 경기도의회 제374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에 본회의를 통과한 조례는 공공과 민간 부문의 보건의료 협업을 강화하고 도민의 건강권
[금요저널] K-푸드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김밥이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K-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맞춰, 경기도에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2024 경기미 김밥 페스타’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28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6일에 열린 경기도의회 제374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박재용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조례’는 경기도 장기요양요원의 처우개선을 위한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조성환 부위원장은 04월 26일 자살유족의 일상 회복 및 건강한 애도과정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관련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청 김병만 정신건강과장, 우금연 자살예방팀장, 심소영 세이브유 상담복지연구소장, 강명수 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효숙 의원은 지난 4월 25일 경기도여성가족재단에서 열린 ‘유보통합 추진에 따른 경기도 광역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발전 방향’ 토론회에 참석해 ‘유보통합을 위한 행정의 시간’임을 강조하며 “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경기도, 도의회,
[금요저널] 김재훈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26일 열린 제374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장애인복지관 급식비 지원 및 장애인복지단체 종사자의 처우개선 마련 촉구’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열악한 장애인복지관 이용 장애인의 급식비 지원 현실화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기형 의원이 발의안 ‘경기도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6일 제374회 제2차 본회의에 최종 의결됐다. ‘경기도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촉진 조례’에서는 경기도 발주의 건설공사에 대해 지역건설산업체의 하도급이나
경기도가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와 수강료를 최대 30만 원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 사업’ 접수를 5월 2일부터 시작한다. 이 사업은 민선 8기 청년기회시리즈 가운데 하나로, 자체사업을 추진하는 성남시 제외
“반도체는 왜 중요한가요? AI와 엔비디아는 무슨 관계인가요? 관련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앞으로 경기도 공무원은 어떤 주제라도 배우고 싶은 주제나 지식, 정책 등에 대해 교육을 요청할 수 있다. 공무원 교육이 정해진 교육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방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의원은 24일 ‘4차산업중심 경기지역균형발전 정책개발사업’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기도 디지털혁신과 김태근 과장, 바이오산업과 한태성 과장,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이승 단장, 경기연구원 문미성 선임연구위원,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6일 열린 제37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유종상 의원은 국가유산체제를 도입하는 ‘국가유산기본법’이 제정됨에 따라 ‘무형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