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4일 초·중·고 학습지원담당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180여명을 대상으로 ‘2025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 활용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 문항을 개발한 충남대학교 응용교육측정평가연구소 연구원의 강의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중학교 입학부터 고등학교 졸업 후 4년까지 10년간 체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인천형 직업교육 안심 취업 10년 보장제’를 본격 시행한다. 이번 정책은 중학교 3년, 직업계고 3년, 졸업 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저연차 공무원의 조직 이탈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과 제도 개선 방안을 15일 발표했다. 도성훈 교육감의 특별 지시로 추진된 이번 대책은 부교육감 주관의 ‘찾아가는 간담회’, 설문조사, 전문가 간담회 등 폭넓은 의견 수렴 과정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다자녀 신학년 학습준비비’ 지원사업을 오는 5월 19일부터 신청받는다. 지원 대상은 인천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셋째 이후 자녀로 해당 학생 1인당 20만원 상당
[금요저널]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가 학교 및 기관의 맞춤형복지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저경력 담당자들의 실무 능력 향상과 직무 스트레스 완화에 중점을 둔 종합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으로 권역별 대면 교육 방식을 도입했다.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5일 학생 교복 만족도를 높이고 학부모 부담을 줄이고자‘학교 자율형 교복 운영 개선안’을 마련해 도내 학교에 안내했다.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에 따라 도교육청은 올해 학생 1인당 40만원 상당 학교 규정에 따른 단체복을 중·고등학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4일 국립국제교육원에서 학교 현장의 양성평등 인식 확산과 교원의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지원단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도내 양성평등 교육 현장지원단 교원 198명이 참석했으며 전문가 강의, 현장지원단 운영 사례 나눔, 그리고 학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5월부터 11월까지 도내 우수 교사의 수업을 온라인으로 공개하는 ‘2025 초등 깊이있는 수업 온’을 본격 운영한다. ‘2025 초등 깊이있는 수업 온’은 도교육청이 운영하는 대표적인 수업 공유프로그램이다. 교육과정-수업-평가가 연계된 수업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13일 ‘경기미래교육 학교 중심 정책’을 발표했다. 학교 밀착형 정책 수립과 체계적 지원으로 학교의 자율적 변화를 촉진하고 이를 기반으로 경기미래교육을 구현하겠다는 취지다. 도교육청은 올해 초 학생의 아름다운 미래를 준비하는 ‘미래교육청’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유·초·중·고·특수학교 110개교를 대상으로 ‘교육공동체 교원 온쉼표’ 공모사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공동체 교원 온쉼표’는 학교 구성원이 자율적으로 교육활동 보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학교는 △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3일 초등학교 1·2학년 교사 20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초등 한글책임교육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1·2학년 국어 교과 시수가 34시간 증배됨에 따라, 저학년 교사의 수업 부담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자율적인 수업 혁신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25학년도 인천 초등 수업나눔교사’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수업나눔교사는 학생 주도 학습을 실천하고 동료 교사와 수업을 공유하며 전문성을 함께 키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경제·정서적 배려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인천희망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인천희망교실’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시행되지 않는 초·중·고 중 공모를 통해 총 184개 팀을 선정하고 팀당 50만원의 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8년 9월 개원을 목표로 미추홀구 용마루 지구에 일반학급 9개, 특수학급 2개 총 11학급 규모로 용마루유치원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치원 설립은 지역 내 유아 수 증가와 보호자의 유치원 선택권 확대를 위한 것으로 교육환경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