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협력해 교육과정을 함께 설계하고 실천하는 ‘유-초 이음교육 유치원’을 운영한다. 유-초 이음교육은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유치원에서의 경험과 배움이 초등학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입학 후 새로운 환경에 안정적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0일 인천효성고등학교에서 열린 결대로자람학교 현판식에서 “학생들이 능동적인 존재로 잠재적 역량이 자랄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생 각자가 하고 싶은 것을 배울 수 있게 모두에게 동등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달라”고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9일 ‘인공지능 활용 학생 맞춤형 교육, 1인 1 스마트기기 보급 및 활용, 디지털 시민교육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에듀테크 활용 교육 활성화로 미래교육 중심의 학교 교육과정을 실행해 나간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 첫째, AI 활용 학생 맞춤형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맞춤형 교육과 돌봄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늘봄학교 80교를 시범 운영해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한다. 늘봄학교는 학교 안팎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희망하는 초등학생에게 방과후 프로그램과 돌봄을 통합 제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8일 전국연합학력평가 개인정보유출과 관련해 재발 방지를 위한 종합대책반을 구성하고 세부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대책반은 기술 자문 등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포함해 구성하고 전수조사를 통한 실태점검과 보안 컨설팅을 중심으로 재발 방지 대책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제115회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행사를 8일 진행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 뉴욕의 여성 섬유 노동자들이 경찰의 폭력적 진압에도 불구하고 “We want bread, but roses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의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주도할 ‘어울림 나눔학교’ 33교를 대상으로 운영 협의회를 9일 실시한다. 협의회는 2023학년도 학교폭력예방교육 안내 화도진중학교 전예슬 교사의 교육과정 연계 학교폭력 예방교육 운영 인천새말초등학교 김정선 교사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8일 시교육청 브리핑실에서 새학기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천창영초등학교의 존치와 환경개선을 전제로 동구 지역 전체의 교육여건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동구 금송과 전도관 지역의 개발사업 진행에 따라 지역 여론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3월 ‘수요인문학’ 프로그램으로 ‘국경을 초월한 독립운동’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정상규 역사 전문 작가를 초빙해 중국, 멕시코, 쿠바, 프랑스, 러시아 등 국경을 초월한 독립운동가를 주제로 진행한다. 정상규 작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책 읽는 인천, 함께 걷는 인천, 글 쓰는 인천’의 일환으로 인천 출신 작가와 인천 배경 작품을 읽고 탐방하는 ‘작가와 함께 걷는 독서인문기행’을 25일 시작한다. ‘작가와 함께 걷는 독서인문기행’의 1탄은 안선모 작가의 ‘굿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상반기 학교급식점검단 협의회를 열고 올해 운영계획과 위생점검 방법에 대한 연수를 7일 실시했다. 협의회는 안전한 학교급식 관리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점검단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인천광역시교육청 안전한 학
[금요저널] 경기성남교육도서관이 성남시 소재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학교,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어린이 공간과 청소년 공간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학습은 유아,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독서에 대한 흥미와 도서관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유아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마음이음유치원’ 178곳을 운영하고 유아기 인성교육을 적극 실현해 나간다. 마음이음유치원은 바른 인성의 첫걸음을 시작하는 유아와 그 시작을 함께 하는 교사, 따뜻하고 평온한 학부모의 마음을 서로 잇는 경기형
[금요저널] 경기화성교육도서관이 학교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화성·오산 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세계 명화 순회 대출’을 확대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도서관은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지난해 초·중학교 대상에서 고등학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