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학생들의 지역 연계 영어 체험활동 활성화 지원을 목적으로 인천광역시영어마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5월 인천시교육청과 인천영어마을 간 외국어교육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3일 ‘2023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계획’을 공고하고 13일부터 응시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응시원서 접수 방법은 현장 접수와 온라인 접수 두 가지이다. 현장 접수는 13일부터 17일까지 25개 교육지원청으로 직접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폭력예방교육과 사안 처리 업무 책임교사의 역량을 높이고 업무 운영 지원을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학교폭력예방교육과 사안 처리 전념을 위해 중·고등학교 약 170교를 대상으로 책임교사 수업시수 경감 지원을 확대 운영한다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진산초직장어린이집이 한국보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어린이집 평가과정 운영’에서 인천 대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어린이집 평가는 보육·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 강화 실현과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국가 차원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방송인 조나단을 2023년도 인천시교육청 신규 홍보대사로 1일 위촉했다. 콩고민주공화국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한국으로 건너온 조나단은 인천용정초등학교에 입학해 6학년까지 재학했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정치외교학을 전공 중이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새로운 이름으로 ‘온이음’을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진행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이름 짓기 공모전에 총 564건이 접수됐으며 인천시교육청은 서류심사와 온라인 투표 결과 ‘온이음’을 당선작으로 최종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방역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실시한 ‘학교 방역 현황 인식 및 만족도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12월 27일부터 1월 6일까지 도내 초·중·고 학생 15,347명, 교직원 15,467명, 학부모 52,674명, 총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의 학교 공통행정업무 지원 사업을 기존 6개 업무에서 올해 11개 업무로 확대해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2021년부터 학교에서 공통으로 수행하는 업무 중 일부를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해 행정업무를 간소화하고 학교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오늘 2023학년도 평준화 지역 일반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한다. 올해 9개 학군 202개 평준화 지역 일반고 신입생 배정 인원은 모두 58,632명으로 지난해보다 4,721명 늘었다. 일반고 배정은 ‘선 복수 지원 후 추첨 방식’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은 31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미래 역량을 키우는 학생평가,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정책 공감 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는 미래형 학생평가 체제 구축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모으고 학생평가 정책의 변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부모 놀이교육지원단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연수는 놀이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학부모 놀이교육에 활용해 놀이교육 학부모 지원단의 역할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상호 놀이활동가를 초빙해 놀이 이론과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장애 학생을 위한 대학형 전공과 참여 학생이 보내온 새해 감사 편지에 직접 답장을 보냈다고 30일 밝혔다. 특수학교에 다니는 A학생은 도성훈 교육감에게 대학형 전공과 1학년 과정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함께라는 행복을 알려주셔서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 첫날인 30일 인천원동초등학교를 찾아 등교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고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바뀐 지침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될 것인가 살펴보기 위해 원동초등학교를 방문했다”며 “마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부의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조정에 따른 학교 적용사항 발표에 따라 전 기관에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학교에서도 새로운 지침을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새 지침에 따라 대부분의 장소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됐지만, 학교 통학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