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학생의 다양한 진로⋅학업 설계 지원을 위해 ‘고교학점제 지역 연계 꿈이음대학’ 공유회를 개최했다.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꿈이음대학’은 지역 대학 및 기관과 협력해 교과 융합형 진로 탐구활동 강좌를 개발하는 프로그램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2025년 3월 1일 개교하는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의 2025학년도 1,2학년 입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8일과 19일 학교생활 안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는 글로벌 학습 환경을 기반으로 인천형 세계시민교육, 맞춤형 외국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 관내 중학교 진학담당부장을 대상으로 진학지도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대입제도에 관한 이해를 돕고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고입 진로 진학 상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 고등학교 교감 및 업무 담당 교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5 고등학교 교육과정 정책 설명회를 실시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학교 현장 안착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 사항, 학생 맞춤형 결대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투명한 재정 운영과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2025년 예산 기준 지방교육재정을 공시했다. 이번 공시에서는 △공통공시 총괄 △세입·세출 운용 상황 △기금운용 △중기지방교육재정계획 △성인지 예산 △재정자주도 등 재정 운용 상황 등을 확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7개 교원단체, 인천장애인교육권연대, 인천장애인부모연대, 유·초·중·고·직업계고·특수학교 자율장학협의회 등 15개 교육단체와 인천 특수 교육 개선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다. 합의문에는 △과밀 특수학급 해소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기초학력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책설명회를 열어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교 현장 지원 강화에 나섰다. 지난 14일 열린 설명회에서는 2025학년도 기초학력 보장 정책과 학교급별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소개했으며 학습지원 대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8일 중등 신규 임용 교사 416명을 대상으로 ‘학교를 삶으로 일상이 배움이 되는 교육’을 주제로 강연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강연에서 △학생성공시대로 함께 걷는 길 △벽을 문으로 만드는 미래 교육 △삶의 힘을 키우는 교육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7일 인천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 소속 교사 462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재능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공통 강의, 학교급별 맞춤형 특강, 팀별 연수 등으로 진행되어 인천진로진학지원단 소속 교사 3명과 서울시교육청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유·초·중등 교원 56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교육 전문 교원 양성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다문화 교육 현장지원단 양성을 목표로 이주 배경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한 다문화 교육 정책 이해 및 컨설팅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달 17일부터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추진한다. 신학기를 맞아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유출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이번 캠페인은 교직원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 제고와 학생·학부모의 알 권리 및 신뢰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7일 ‘2025 인천 사회정서학습 시범학교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5 인천 사회정서학습 시범학교 교감 및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인천 사회정서학습 정책 이해, 시범학교 운영 과제 안내, 운영 사례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7일 학부모 및 개교업무추진단과 함께 3월 개교 예정인 인천은송중학교 신축 현장을 방문,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인천은송중학교는 송도국제도시의 학교 과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13,000㎡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일부터 14일까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폐IT·폐전자제품 자원순환-DAY’ 캠페인을 진행했다. ESG 교육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캠페인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동안 폐IT·폐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