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6일 인하대학교에서 열린 제1회 인천창의융합교육 성과공유회에서 “포스트코로나의 원년을 무사히 마친 것은 모두 선생님들 덕분”이라며 “미래 사회 핵심역량 함양을 위한 수학 과학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사회에 대응한 상상과 체험
[금요저널]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 인하대학교 60주년기념관에서 2023 생태전환교육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콘퍼런스에는 인천 관내 유·초·중·고 교사, 사회환경교육단체 활동가, 환경·해양교육 전문가, 인천광역시의회 신충식 교육위원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와 저소득 위기가정 아동의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15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초록우산은 인천지역 위기가정 아동에게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고 인천시교육청은 초록우산에서 진행하는 사업과 프로그램 등을 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전국 16개 시도교육감이 공동으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위탁 실시한 2023년 1차 학교폭력실태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10일까지 ‘2022년 2학기 시작부터 조사시점까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평화교육을 실천하는 교사와 인천난정평화교육원 직원, 평화교육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평화교육 운영 사례 발표회’를 문학경기장 그랜드 오스티엄에서 14일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평화·공존을 실천하는 세계시민 양성’을 목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3년 햇빛발전소 설치 사업을 인천석정초와 인천인수초에서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만수여중에 햇빛발전소를 설치하면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0% 이상이 긍정적으로 답변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공직사회에 적극 행정 실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매년 상·하반기 적
[금요저널] 도성훈 인천광역시육감은 14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2023 학생성공 공감토크’를 열고 “학생이 저마다 지닌 잠재력과 가능성을 키워나가도록 돕고 꿈과 끼를 발휘해 획일적인 기준으로 비교하지 않고 그 자체로 존중해야 한다”며 “자기 생각을 가지고 학생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퇴직교직원의 재능 나눔을 위한 교육이음센터 개소식을 14일 개최했다.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인천시의회 신충식 교육위원장, 임춘원 시의원, 교육이음센터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관련 단체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이음센터는 재능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초등 보결전담 순회강사와 담당자를 대상으로 업무반성 협의회를 13일 개최했다. 초등 보결전담 순회 강사는 교육지원청이 선발 및 운영하며 학교 교육과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담임이나 전담 교사의 공백에 따른 보결 수업을 순회 지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 현장 교사 연수 지원단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개정 교육과정 1~2학년 교육과정 디자인 워크숍을 위한 사전 스터디를 13일 실시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1~2학년 교육과정 디자인 워크숍은 2024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현재 보유 중인 미활용 폐교 5개에 대한 활용 방안 모색을 위해 학교관리자, 학생, 학부모, 교수 등 13명으로 구성된 폐교활용 자문단 협의회를 13일 개최했다. 협의회는 인천시교육청 폐교활용 기본방향 교육청 및 타 기관 폐교 활용 우수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교육사랑주식회사와 그린스마트스쿨 선화여중 임대형민자사업 실시협약을 13일 체결했다. 임대형민자사업은 민간 자본을 투입해 학교를 건설한 후 준공과 동시에 교육청으로 소유권을 이전하는 대신 민간사업자에게 임대료를 20년간 지급하는 건설방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다문화교육’을 주제로 2023 인천 다문화교육 포럼을 그랜드오스티엄에서 13일 개최했다. 포럼에는 학계, 교육계, 지역사회 전문가, 학부모,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인천 다문화교육의 나아갈 방향을 진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