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최근 1년 이내 신규 임용된 일반직공무원과 청내 선배공무원과의 간담회를 11일 실시했다. 간담회는 다양한 의견 교류로 존중과 배려의 수평적 공직문화 조성과 선후배 간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실질적 업무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제25회 인천과학대제전과 제9회 인천수학축전을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 올해는 과학과 수학이 어우러진 인천과학대제전과 인천수학축전 어울림 대축제를 기획해 인천의 초·중·고등학생들이 과학과 수학으로 소통하며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유·초등 교사와 교감, 교육전문직원 45명을 대상으로 학생성장통합지원을 위한 읽걷쓰 워크숍을 10일과 11일 이틀간 운영했다. 워크숍은 단위학교 학생성장통합지원을 위한 학교관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했다. 참여자들은 학생성장통
[금요저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 교사를 대상으로 광명북초등학교 황은영 사서교사를 초빙해 ‘도서관을 놀이터로 만들자’ 문해력 특강을 12일 실시했다. 특강은 10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진행하는 ‘읽걷쓰×변화하는 문해력 목요살롱’ 저자강연 북토크 2회차 프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라 안전한 학교급식 실현을 위해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11월까지 확대 시행한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상반기에 12교에 대해 방사능 검사를 완료했고 하반기에는 10월과 11월 두 달간 학교급식 식재료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중학교에서 진로진학지도 담당 3학년 부장교사와 담임교사, 진로진학담당교사 등 450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을 위한 진학설명회’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11일 개최했다. 설명회는 진로진학지원단과 고입지원단 강사진을 초빙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도서 지역 공교육 격차 해소와 외국어교육 지원을 위해 ‘2023 Fun English Island Camp-섬으로 찾아가는 영어마을’을 11월까지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옹진군청 및 인천영어마을의 교육협력 사업으로 놀이와 주제가 있는 영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7일 기준 4만명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은 2019년 개설 이래 2022년 2월 2만명, 같은 해 11월 3만명, 2023년 10월 4만명이 넘어서는 등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으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직업계고에 관심 있는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천보건고 인천비즈니스고 정석항공과학고에서 제4회 직업계고 학교투어를 10일 개최했다. 직업계고 학교투어는 미래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직업계고의 변화된 모습을 소개하고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학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관내 초·중 20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교육 ‘너의 말에 꽃이 피다’를 11월 29일까지 운영한다. ‘너의 말에 꽃이 피다’는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과 연계 운영하며 날로 증가하는 언어폭력 예방을 위해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감 소속 근로자 채용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인천광역시교육감 소속 근로자 공정채용 기준’을 제정하고 2024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무원이 아닌 교육감 소속 근로자의 채용은 그동안 단계별 상세 공정 채용
[금요저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오라카이송도호텔에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동부 중학교 교육과정 및 2024 인천자유학기제 설명회를 12일 개최한다. 설명회는 직장인 학부모의 접근성을 고려해 오전 10시와 오후 6시 총 2회 운영한다. 현직 관내
[금요저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7일 부평공원에서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과 가족 12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로 결대로 함께 꿈꾸는 ‘북부 생태한마당’ 을 운영했다. 북부 생태한마당은 생태전문가와 함께 부평공원의 생태를 알아보는 ‘올바로 배우는 생태’ 부평역사,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장 주관 갑질 근절 예방 교육을 5일 실시했다. 교육은 지난달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에 이은 두 번째 교육으로 공무원 조직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어 역동적 조직문화 조성을 강조해 온 박종하 교육장이 직접 연단에 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