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2024 유보통합 선도교육청 봄·봄·봄 거점형 방과후 과정 결과보고회’를 6일 개최한다. 봄·봄·봄 거점형 방과후 과정은 유형별 거점기관을 선정해 ‘따뜻하게 봄, 자세히 봄, 정성껏 돌봄’ 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사립학교 맞춤형 기술 지원으로 사립과 동반 성장하는 경기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이 사립학교의 시설 업무 경감과 시설 행정의 전문성을 위해 ‘2024년 사립학교 시설공사 현장 중심 기술 지원’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본청에 기술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코딩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새로운 유아 영양교육 연수를 시행한다.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진행하는 ‘놀이코딩과 소통으로 함께 성장하는 유아 영양교육’에는 도내 공립 유치원 교사와 영양교사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지역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지역 간 시설 격차를 줄이고 학교복합시설 사업 활성화 기반 마련에 힘쓴다. 도교육청은 지난 3일 남부청사에서 ‘경기형 학교복합시설 유형분석을 통한 모델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학교복합시설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이달부터 2025년 2월까지 신규교사와 수석교사가 함께하는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교육기술 활용 리버스 멘토링 활동’을 운영한다. ‘리버스 멘토링’은 전통적인 멘토링 방식과 반대로 주로 젊은 직원들이 상급자나 경험이 많은 직원에게 최신 기술과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미래교육 공간을 조성하는 공간재구조화사업 강화를 위해 사전 기획의 전문성을 높인다. 경기도교육청이 2024년도 공간재구조화 사업 대상교를 대상으로 사전 기획 역량 강화 연수를 지난 3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시행했다. 이번 연수는 202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5일 교육지원청 신규공무원 연수담당자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신규공무원이 발령과 동시에 직면하는 업무 부담을 해소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폭넓게 형성하기 위한 취지에서다. 연수 내용은 △변화하는 인적자원개발 경향과 핵심 논점 △202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6일로 예정된 교육공무직원 노동조합 총파업과 관련,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력 대응한다. 도교육청은 총파업이 예고된 이후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교육공무직원 직종별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해 파업 대응 지침을 수
[금요저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4일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 마지막 날을 맞아 페르난도 레이머스 유네스코 국제미래교육위원회 위원, 레나토 오페르티 유네스코 국제교육국 선임전문관과 양자 회담을 진행했다. 이날 이뤄진 주요 회담은 △교육 영역의 확장
[금요저널] 홍정표 경기도교육청 제2부교육감이 “‘하이코칭 교원역량 통합지원 시스템’을 통해 교사 스스로 역량을 끌어올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3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 주제별 병행 세션에서 홍
[금요저널]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 2일 차인 3일 국외 참가자 200여명이 유네스코의 교육 담론을 실천하고 있는 경기교육 현장을 방문했다. 경기도교육청이 2021년 발행된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보고서와 2024 경기교육정책과 관련된 4개 주제를
[금요저널]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 첫날인 2일 기념공연에서 ‘경기공유학교’에서 교육받은 학생들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한국 교육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 개회식 직후 진행된 기념공연은 객석에서부터 흥을 돋운 풍물놀이로 시작해 청소년과 전 세계
[금요저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 개회를 앞두고 사흘레-워크 쥬드 에티오피아 전 대통령, 스테파니아 지아니니 유네스코 교육사무총장보, 한경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과 다자 회담을 가졌다. 임 교육감은 이들과 함께 유
[금요저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지구적 위기와 대전환의 시대에 직면한 상황에서 경기교육의 현장을 통해 미래교육에 대한 이론적 담론을 넘어 교육 현장에 적용될 수 있는 실천 방안과 프로그램이 도출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