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효성테크놀로지 임득춘 대표가 지난 27일 구례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하며 고향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효성테크놀로지는 산업용 전동기를 주력으로 발전소, 석유화학, 철강 등 산업분야 전반에 걸쳐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라크와 U
[금요저널] 청송군은 풍수해,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의 사전대비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6월 26일 ‘풍수해 및 폭염 대책점검회의’를 실시하고 관련부서별 중점사항을 점검했다.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는 이성호 부군수 및 관련부서 담당자 등이 참석한
[금요저널] 청송군은 6월 23일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을 대상으로 들녘특구 조성사업 발돋움을 위한 농업대전환 공동체 역량강화 아카데미 교육을 10회에 걸쳐 실시한다. 농업대전환 들녘특구 조성사업은 농지의 규모화와 2모작을 통해 토지생산성을 올리고 기계화·자동화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장성과 전북 고창을 잇는 국가지원지방도 15호선의 시설개량공사를 마무리하고 27일 개통식을 통해 이날 오후 5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통행시간이 11분에서 6분으로 5분 단축돼 두 지역을 오가는 화물차량의 물류비 절감 등 직접적 경제적
[금요저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부족한 일손 해결을 위해 지난 1월에 이어 또다시 태국 정부 수찻 촘클린 노동부 장관을 만나 상호 인력 교류 확대를 협의했다. 김영록 지사는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태국 수찻 촘클린 노동부 장관과 간담회를 열어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이완섭 서산시장이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군구 부단체장 워크숍에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국정과제 공유를 통한 국정운영 추진동력을 확보하고 정책 방향 및 행정변화에 대응하는 직무역량을 향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 소속 여성플라자는 27일 새롬종합복지센터 1층에서 세종시직장맘지원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직장맘지원센터는 시정4기 공약사항으로 일과 가정을 양립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의 고충을 해결해 경력이 단절되는 것으로 예방하기 위한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베이징 글로벌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한 호서대학생들을 만나 ‘청년이 주인 되는 미래인재 양성’을 약속했다. 김 지사는 중국 순방 첫 날인 27일 두 번째 일정으로 베이징 대학교 글로벌 창업경진대회장을 찾아 한·중 대학생들을 격려 및 시상하
[금요저널] 충남도는 27일 도청에서 충청남도 제2기 재난심리회복지원단 위촉식과 업무회의를 개최했다. 지원단은 2021년 11명으로 최초 구성됐으며 제2기는 총 13명으로 확대·재구성해 2년간의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앞으로 지원단은 재난피해자 심리회복 관련 유관기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는 27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서 세종충남대학교병원과 지역 의료복지 발전 및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협의회 김부유 회장, 윤형중 사무처장, 유재연 부장, 엄지혜 대리, 세종시사회복지사협회 김형유 부장, 세종
[금요저널] 전남 완도 해산물 우수성은 해저의 맥반석 기반암과 갯벌 그리고 해수 성분의 영향으로 비롯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완도군은 해양환경과 해산물의 영양학적 관계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연구 용역을 진행했으며 지난 19일 ‘완도 지역 해수 성분과 해
[금요저널]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고흥 운대리 요장의 생산과 유통을 규명하기 위한 분청사기 학술대회를 지난 23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세종실록 ‘지리지’ 고흥현의 자기소가 동강면으로 추정된다는 점과 고흥현이 흥양현으로 편제된 1441년 이후 운대리
[금요저널] 고흥군이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어린이, 어르신 등 기후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하며 기후안전망 구축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에 따르면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 일환으로 지난달 관내 마을경로당 37개소에 쿨루프 설치를 완료한데
[금요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27일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앞두고 도전과 변화를 향한 1년의 기록을 공개했다. 민선8기 제주도정 출범 당시 도민이 주인되는 도민 정부 시대 출범을 내걸며 “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제주를 만들겠다”고 천명해온 만큼 지난 1년 간 촘촘복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