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창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1일 창선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3~5월 활동내역과 추후 활동계획 등의 순서로 진행이 됐으며 추진 중에 있는 특화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에 대한 다
[금요저널] 삼동면 기관단체협의회는 30일 삼동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단체별 현안과 홍보사항을 공유하고 평소 기관별 협조요청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상호 간 소통했다. 특히 삼동파출소는 보행자 보호를
[금요저널] 남해군은 ‘경남형 위기가구 찾기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복지위기가구 발굴 전담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이 남해군으로 되어 있어야 하며 ‘지방공무원법’ 등에 규정된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한 운전면허증 소지자여
[금요저널] 남해군 민원지적과 여의태 주무관이 경남상도에서 주최하는 2023년 토지행정세미나에서 우수연구과제 발표로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2023년 토지행정세미나는 지적분야 미래 발전전략모색 및 제도개선 발굴 등 전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경상남도 주관으
[금요저널] 경상남도 대표로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선한 남해군 중등부 축구선수단이 전국 군단위로는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전국 각 지역의 우수한 유소년 축구선수들이 경쟁했으며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한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U-15은 뛰
[금요저널] 남해마늘연구소가 관내 농민과 기업에 대한 지원을 더욱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유관기관 협력 체계 구축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남해마늘연구소는 지난 30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협약을 맺은 데 이어 31일에는 경남산림환경연구원
[금요저널] 남해군은 군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를 위해 오는 6월 9일까지 제2기 군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 집행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이 함께 참여하고 그 과정에서 여성의 역량강화와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금요저널] 남해군이 지난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 경로당 시스템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류해석 부군수를 비롯한 남해경찰서 남해소방서 이장단장, 부서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금요저널] 김해시는 관내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갖춘 152개 기업을 모아 ‘김해시 Best 기업’ 홍보 책자를 만들어 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 책자에는 상장기업 8개사, 지난해까지 선정된 글로벌 강소기업 34개사, 경남스타기업 20개사, 김해형 강소기업
[금요저널] 김해시는 소아환자 진료 공백 최소화 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 31일 오후 7시 부원동 식당에서 홍태용 시장과 관내 6개 아동병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김해는 중앙병원이 야간, 휴일에도 소아환자를 진료하는 달빛어린이
[금요저널] 김해시는 31일 삼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삼안동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로써 지난 3월 13일 장유3동에서 시작한 홍태용 시장과 19개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가 모두 마무리됐다. 2023년 주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하며 홍 시장은 “19개 읍·면·동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지속적인 한우 개량을 통한 명품한우 육성 분위기 확산을 위한 ‘제39회 전라남도 으뜸한우 경진대회’를 오는 9월 30일 고흥축협 가축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량한우 선발대회’와 ‘한우 고급육 품평회’로 구분해 추진하는 이번 경진대회 참가
[금요저널]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오는 8월 3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박물관 수집 소장품 공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업박물관은 1993년 개관 이후 수집한 소장품 중 문화적 가치가 높고 선조의 생활상을 실감할 유물 180점을 선정해 의식주와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해남군에서 지리적표시 등록 신청한 ‘해남황칠나무’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록심의회에서 제61호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2017년 지리적표시를 신청한 해남황칠나무는 역사성·우수성 미흡 등의 이유로 등록되지 않았으나 다른 지역과 차별되는 객관적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