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백석동은 지난 30일 ‘수제빵 연구소’와 ‘따뜻한 손길 우리동네 사랑나눔터’ 5호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랑나눔터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마음 냉장고 운영을 위한 후원물품 정기 지원을 약속하는 ‘따뜻한 손길 우리동네 사랑나눔터’ 협약에 따라 수
[금요저널] 천안시 청룡동 행복키움지원단이 테마가 있는 ‘청룡 나눔 냉장고’ 사업 운영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청룡동은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신선 그린푸드 및 바로드림사업 등 식재료 지원사업과 연계한 나눔 냉장고 운영으로 이웃사랑 공감 복지서비스를 실천할 계획이라
[금요저널] 천안시 성정2동 주민자치회은 공유 텃밭을 조성하고 분양한다고 31일 밝혔다. 성정2동은 행정복지센터 청사 일부에 도로변 등 화단으로 사용 후 보관 중인 대형 화분을 활용해 텃밭을 조성했다. 텃밭 바닥은 부직포 재질의 제초매트를 깔아, 신발에 흙을 묻히지
[금요저널] 천안시 입장면은 지난 30일 입장포럼이 ‘행복공유마켓’ 사업에 사용해달라며 천안시복지재단을 통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입장포럼은 전직 공무원, 대학 교수, 기업체 대표, 작목 반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주민들이 지역 발전을 위
[금요저널] 천안시복지재단는 31일 천안다온어린이집 전 교직원 11명이 천안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정기후원 약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천안다온어린이집은 지난해 8월 개원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면 아이들·부모·사회에 좋은 일이 다가온다’와
[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학교 텃밭 프로그램인 ‘스쿨팜 조성 및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자연과 환경, 농업·농촌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성남초등학교와 천안봉명초등학교, 천안쌍용초등학교 등 3개 학교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천안시 동남구·서북구보건소와 충남금연지원센터가 31일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금연 분위기 확산 등을 위해 제36회 세계금연의 날 슬로건인 ‘담배가 아닌 건강한 식량을 키워주세요’로 담배경작의 폐해를 전달하며 담배의
[금요저널]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윤여숭 관장이 2023년 청소년육성 및 보호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윤여숭 관장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서 23년 가까이 근무하며 청소년정책과 교육정책을 잇는 역할을 통해 학교 안과 밖 청소
[금요저널]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는 초보육아 직장을 다니는 엄마와 아빠를 위해 육아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육아를 지원할 ‘원스톱육아해결사’ 양성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 센터는 보육 현장의 유경험자를 선발해 교육을 통한 원스톱 육아해결사를 양성하고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금요저널] 천안시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에 걸쳐 천안축구센터 대세미나실에서 ‘2023년 상반기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친절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친절 서비스 향상 및 승객 응대 품질을 높이기 위해 열린 이번 교육은 운수종사자 700
[금요저널] 천안시는 한국프로축구연맹과 지난 30일 성공적인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심상욱 축구역사박물관건립추진단장과 조연상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 역사 관련 아카이브 운영 및 유
[금요저널] 천안시는 수출 중소기업의 호주 시장 진출과 경제교류 협력을 위해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천안시 무역사절단’을 운영하며 187만 불 상당 중소기업 제품 수출 기회를 얻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무역사절단에는 ㈜주안, 베니라이트, 제이씨에프, ㈜씨에스
[금요저널] 천안시가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신동헌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 국비 확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 전략을 검토·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추진사
[금요저널] 천안시는 31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내버스 준공영제·공영제 도입을 위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관계 전문가, 시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내버스 준공영제 등의 운영체계 개편방안에 관해 전문가와 시민의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