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6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에서 도내 관광 명소 및 축제 100선을 지정해 ‘럭키세븐 경북여행 100선&경북나드리 출석체크’이벤트를 실시한다. 경북도는 문체부에서 지정한 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해
[금요저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5~26일 양일간 스리랑카를 공식 방문해 새마을운동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스리랑카 국가 변혁을 위해 새마을운동 등 다양한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국가부도로 인해 심각한 경제난의 돌파구로 새마을운동을 배우고
[금요저널] 논산시가 지난 25일 의료급여 사례관리 분야 인적자원들과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논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례분과 위원을 비롯해 공공부문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3 의료급여제도 변경 사항 장기입원자 사
[금요저널]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자체 농산물 인증제를 마련, 지역 로컬푸드 매장에 출하되는 농산물에 신뢰도를 한층 끌어 올린다. ‘논산로컬푸드 인증제’는 지역 먹거리의 안전성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자 시행되는 제도다. 인증제
[금요저널] 화순군은 지난 24일 2023 전국체전 분위기 조성을 위한 자원봉사 홍보 및 쓰담 달리기 캠페인을 펼쳤다. 제104회 전국 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1월 3일부터 8일까지 주 개최지인 목포시와 전남 22
[금요저널] 화순군은 5월 25일 공한수 부산광역시 서구청장이 선진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화순 백신산업특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 서구청장의 방문은 2010년부터 국내 유일 백신산업특구로 지정된 화순군의 특구 활성화 방안과 의료 R&D 기업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금요저널] 순천시 영상미디어센터 두드림에서는 지난 23일 영화‘다음소희’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행사를 개최했다. 영화 ‘다음 소희’는 2017년 전주 콜센터 현장실습 도중 세상을 떠난 고교생을 모티브로 만든 극영화로 최근 백상예술대상에서 각본상을 비롯해 사회적으로
[금요저널] 순천시는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신직업 체험 및 기업과의 만남의 장인‘2023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를 지난 25일 순천팔마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일 JOB GO 희망 JOB Go’라는 슬로건 아래 순천을 비롯한
[금요저널] 순천시는 지난 11일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3년 전남 으뜸 청년농업인 선발 공모에서 외서면 윤화진 청년농업인이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창의적 아이디어 및 신기술 활용 등 기술농업 중심의 성공모델을 발굴해 우수 청년농업인을 지원하는 목적으
[금요저널] 순천시는 농업·농촌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2023년 친환경농업대학 ‘청년농업인’과정 교육생을 6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친환경농업대학‘청년농업인’과정은 6월 16일부터 11월 10일까지 순천시 혁신농업인센터와 선진농업 현장 등에서 매
[금요저널] 순천시는 웃장 국밥거리 홍보를 위해 ‘배부른 웃장 국밥 거리 공연’및‘국밥거리 인증샷 올리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부터 전라남도에서 지정한 남도음식거리 17개소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군에 조성된 남도음식거리와 관광자원을 연계해 음식관광객
[금요저널] 순천시가 행복한 청년의 삶을 만들기 위한 순천시 청년정책 천개의 아이디어를 받는다. ‘천개의 아이디어’는 청년특화 정책제안 전용 창구로서 형식·방법 등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해, 기존 국민신문고 등 시정 전반의 정책 제안 창구
[금요저널] 노관규 순천시장은 “전 국민의 꿈을 싣고 우주를 향해 솟아오른 한국형 우주발사체‘누리호 3호’발사 성공에 28만 순천시민이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3차 발사는 실제로 우주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8개의 실용위성을 탑재한 최초 비행이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금요저널] 여수시가 폐의약품 분리수거함을 27개 읍면동 주민센터에 확대 설치했다. 26일 시에 따르면 폐의약품은 생활계 유해폐기물로 분류돼 하수나 토양에 잔류되면 환경오염과 시민 건강에 피해를 줄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현재 보건소 및 약국에만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