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성군이 5월 22일부터 6월 20일까지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만 18~45세 무주택 청년 세대주로 소득 기준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청년 월세
[금요저널] 고성군이 농사용 전기요금 대폭 인상으로 가중된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농업생산기반을 안정시키고자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의 일부를 지원한다. 농사용 전기요금은 2022년 4월 이후 3차례에 걸쳐 큰 폭으로 인상됐다. 농사용 갑의 경우 kwh당 16.
[금요저널] 고성군이 최근 충북 청주시와 증평군 축산농가에서 발생한 구제역의 유입을 차단하고자 관내 소, 돼지, 염소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백신 접종을 명령했다. 고성군은 지난 4월 17일부터 5월 12일까지 상반기 구제역백신 일제 접종을 완료한 상태이나, 현재
[금요저널]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서울대학교 천문우주연구센터, 부산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김도형 교수 연구팀과 함께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주망원경 ‘별이’로 초신성 SN 2023ixf를 관측하는데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초신성 SN 2023ixf는 지구로부터 약 200
[금요저널] 밀양시 상동면은 작은성장동력사업의 일환으로 상동 체육공원에 ‘달빛보다 아름다운 상동’을 주제로 LED 장미와 장미터널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현재 상동면은 붉게 물든 장미와 함께 흰색, 분홍, 다홍색 등의 사계장미가 만개하고 있어 가족, 연인들의 드라이브
[금요저널] 밀양시는 다빈도 의료이용 의료급여수급권자 36명과 함께 지난 20여 일간 ‘걸음아 나 살려라 오천보 걷기사업’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걷기 사업은 ‘하루 오천보 걷기, 기간 내 10회 목표 달성’을 통해 만성질환을 가진 대상자들이 생활 속 걷기
[금요저널] 경남 밀양시 초동면은 예로부터 대단위 시설하우스 단지에서 빛깔 좋은 가지, 토마토, 파프리카 등 시설 채소 생산으로 유명한 곳으로 낙동강변의 비옥한 들녘에서 명품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다. 이 가운데 차월마을은 낙동강과 가장 인접한 대표적 채소 생산지로 꼽
[금요저널] 진주시는 오는 26일 진주종합경기장 야외공연장에서 올해 첫 ‘달빛영화제&나이트마켓’을 개최한다. 진주시와 지역 인터넷 카페인 “진주아지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5월부터 8월까지 매월 넷째 주 금요일마다 진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되며 나이트마켓은
[금요저널] 진주시보건소는 23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진주시 중앙광장사거리에서 지역사회 유관기관가 함께 음주운전으로 인한 폐해를 예방하기 위해 ‘음주운전 근절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시보건소는 진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진주시경찰서와 함께 시민들에게 음주운
[금요저널] 진주시 새 도시 브랜드 개발 작업이 순항하며 5부 능선을 넘었다. 진주시는 22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 브랜드 개발용역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용역 수행기관인 아이엠커뮤니케이션은 이번 보고회에서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516명에게 취약한 근무환경 개선과 장기근속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맞춤형 복지포인트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사회복지 종사자 보수교육비와 법정의무교육 지원에 이어 여가 활용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및 업무
[금요저널] 창녕군 영산면은 지난 22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유해업소 밀집 지역에서 민·관 합동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영산면청소년지도위원은 영산 시장 주변 및 학교 일대 청소년들의 출입이 잦은 편의점 및 일반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지도·점검
[금요저널] 광양시는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가 매실 수확기를 앞두고 22일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폐현수막을 새활용한 매실 수확용 앞치마 3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앞치마는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현수막과 폐현수막을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들이 직접 수
[금요저널] 창녕군은 창녕군새마을부녀회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효 편지쓰기 운동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효 편지쓰기 운동은 부모님의 은혜를 다시 한번 새기고 ‘효’ 정신의 실천과 공경문화를 확산시켜 가족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