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해군이 장애인 평생교육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이달 16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탁구 국악 그림 컴퓨터활용 밴드 드론조정 난타 플라워아트 요양보호사
[금요저널] 남해군은 쌀 산업을 지속·유지하고 벼 재배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과 관련해 오는 6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경남도내에 주소지를 두고 도내에
[금요저널] 남해군은 도시재생대학에서 ‘제1기 글쓰기 워크숍’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대학에서 추진하는 ‘우리 삶을 책으로 만든다면’은 남해군의 역사와 문화, 공간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글로 기록하는 프로젝트다. 글쓰기 워크숍을 통해 발굴된 마을이
[금요저널] 남해군 주민행복과가 매년 11월 수능이후 개최하였던 남해군 청소년축제를 올해는 ‘제18회 남해 마늘한우 축제’와 연계해 개최하기로 했다. 지역민과 청소년이 함께 즐기는 청소년 축제 한마당인 ‘2023년 남해 마늘한우 청소년 축제-청·조·끼’를 펼쳐 보일
[금요저널] 봄철 유채 꽃밭이 저무는 설천면이 메밀꽃밭으로 변신할 준비를 마쳤다. 설천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회는 ‘남해랑, 만남해’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관광객과 군민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난등골 일대, 남해대교 밑 소화단에 메밀 씨앗을 파종했다. 8월 쯤
[금요저널] 지족초등학교 학생 22명이 15일 동남해노인대학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작은 공연을 선보이며 어르신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물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리코더,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쳐 참석한
[금요저널] 남해군은 남해읍 출신 안철오 경위가 첫 월급 전액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전달해 왔다고 16일 밝혔다. 제71기 경찰 간부후보생 최연소 합격자이기도 한 안철오 경위는 서울중부경찰서로 발령받아 수령한 첫 월급 전액을 기부하며 “남해군에서 성장하는 동안 많은 분
[금요저널] 남해군이 독일마을 맥주축제 ‘옥토버페스트’를 대표하는 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대상 기념품은 남해군 맥주축제를 상징할 수 있는 맥주잔·텀블러·티셔츠·팔찌·모자 등이며 빵이나 간식거리 같은 음식료도 포함된다. 주제부합성·가성비·구매력
[금요저널] 상주면 새마을남여지도자는 지난 12일 상주은모래비치 대형 주차장에서 70세 이상 노인 500여명을 모시고 ‘제5회 상주면 합동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경로잔치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에 대한 감사의 마
[금요저널] 남해군은 15일 군청대회의실에서 장충남 군수가 직접 주재하는 ‘반부패와 청렴시책 추진을 위한 공유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부서장 이상 간부들과 ‘2023년 청렴 업무 추진을 위한 반부패·청렴시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금요저널] 예천군은 오는 18일 오후 4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교통사고 분석 전문가인 한문철 변호사를 초빙해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라는 주제로 제58회 예천군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 한문철 변호사는 차량·보행자·음주운전 사고 등 다양한 형태의
[금요저널] 예천군은 16일 오전 9시 30분 신풍미술관에서 치매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를 돌보면서 생길 수 있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상호 정서적 교류를 통해 심리적 부담을 덜어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예천군은 제51회 성년의 날을 맞아 만 19세가 된 2004년생 374명에게 성년의 날 축하 카드를 발송했다. 성년의 날은 성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고 자부심을 심어주기 위해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을 법정 기념일로 지정했으며 군은 성년이 된 청소년들
[금요저널] 예천군은 그동안 직접 방문으로만 신청 가능했던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온라인 신청으로 확대 시행한다. 조상 땅 찾기는 불의의 사고 등으로 사망한 가족의 소유 토지를 알 수 없을 때 상속인에게 해당 토지의 소재를 알려주는 제도로 기존에는 상속 여부를 증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