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의회는 11일 본회의장에서 천안가온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을 시작으로 2023 천안시의회 의회교실 운영을 시작했다. 의회교실의 주요 내용은 홍보 영상 시청, 모의의회 체험, 퀴즈풀이, 시의원과의 대화시간, 수료식 등으로 학생들이 직접 의회를 경험하고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민간전문가 대상 공공건축 교육 및 간담회’를 지난 9일 도청에서 개최해 공공건축 선진화를 위한 공공건축 교육과 제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총괄 건축가와 공공건축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공공건축 품격 향상을 위한 민간전문가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종합지침’에 따라 창원사랑상품권 가맹점을 소상공인 위주로 정비하고 이달 내로 기존 가맹점 1,843곳을 등록 취소한다고 11일 밝혔다.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창원사랑상품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200만 해외동포 체육인을 대표하는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가 12일까지 3일간 올해 전국체전 개최지인 전남을 사전 방문해 해외동포와 하나 되는 전국체전 성공 개최 협력 다짐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정주현 세계한인체육회 총연합회장과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지난 10일 충북 청주 한우농가에서 구제역 3건이 발생함에 따라 육지부 유일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총력 대응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은 지난 2019년 1월 이후 4년 4개월만이다. 구제역은 소, 돼지, 염소, 사슴 등 발
[금요저널] 김해시는 청년 주도적으로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찾는 청년정책 공유의 장 ‘청년리빙랩’ 사업에 참여할 청년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리빙랩 사업은 김해시 전체를 실험실로 지역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지역사회 문제를 찾아내고 청년만의 독특한 아이디
[금요저널] 한국임업진흥원은 5월 11일 경상남도 함양군에서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개관식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함양군 상림공원에 인접한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개관식을 5월 11일 오후 3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남성현 산림청장, 진병영 함양
[금요저널] 대전시는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하는‘2023년 소상공인 감사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소상공자영업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대전지역 소상공인의 공예품, 제과류 등 다양한 품목을 제조
[금요저널] 남해군은 오는 17일 오후 2시 남해유배문학관 다목적홀에서 관내 업체들을 대상으로 ‘워케이션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 이후 휴양지 등에서 장기체류하면서 근무와 휴가를 함께 즐기는 형태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름에 따라 이번 설명회를
[금요저널] 남해군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 및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해 근골격계 등 여성농업인이 취약한 질환에 대해 건강검진 비용을 지원하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만51세부터 만70세 농업경영제 등록된 여성농업인
[금요저널] 김해시는 오는 22일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화포천습지생태공원과 한림면 생태마을 일원에서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은 1993년 국제연합 총회에서 생물다양성의 이해와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한 기념
[금요저널] 남해군은 소규모 관광객을 대상으로 택시를 이용해 남해군을 여행할 수 있는 관광택시 7대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광택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취약한 지역 특성을 보완하기 위해 운영된다. 관광택시 기사들은 관광객이 사전에 정한 코스에 따라 운행하면서 관광자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난 9일 시장로 간판개선사업 옥외광고물 등 정비시범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간판개선사업 완료 및 예정 구역을 대상으로 무분별한 광고물을 정비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은 물론 향후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고시했으며 대상 구역은 예천읍 원도심 일원으로
[금요저널] 예천군은 이달 13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풍양면 삼강주막 일원에서 ‘삼강주막 생생 나들이 공연’을 진행한다. 삼강주막은 예로부터 서울로 장사하러 가는 배가 낙동강을 오르내리고 선비나 장사꾼들이 문경새재를 넘어 서울로 갈 때 반드시 거쳐 가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