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라남도와 경상북도는 27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일원에서 문화로 하나되는 축제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 대축전’을 개최하고 영호남 상생협력을 통한 균형발전·대한민국 대통합을 다짐한다. ‘아름다운 동행, 웅비하는 영호남’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
[금요저널] 봉화군은 오는 6월 9일까지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기간을 운영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도 및 인근 시군과 협력해 권역별 합동 영치를 실시했으며 차량탑재형 영치시스템 등 첨단 단속 장비를 활용해 아파트, 공영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4월 27일 오전 11시 최근 ‘베토벤 제9번 교향곡’ 부결을 계기로 예술계·종교계 등에서 운영방식·결과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던 종교화합 자문위원회를 폐지하고 시립예술단의 종교중립 의무를 보다 강화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종교편향 방지대책을 시
[금요저널]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영덕분관은 지난 4월 25일 27일 양일간 영덕군장애인회관에서 관내 장애인 25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덕군장애인연합회를 비롯해 관내 장애인단체 및 시설, 대한적십자협회 및 포항의료원, 영덕
[금요저널] 서천군이 27일 서천특화시장 일원에서 가뭄 극복을 위한 생활 속 물 절약을 위한 대대적인 절수 홍보를 위해 민관 합동 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성관 서천부군수를 비롯해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충남도 및 군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군에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3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과 공동주택가격을 4월 28일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기간을 운영한다. 가격열람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가능하며 시청 세정과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도 열람할 수
[금요저널] 아산시가 5월 5일부터 15일까지 지역사회건강조사 사전 조사를 진행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지역보건법에 따라 2008년부터 매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과 전국 보건소가 함께하는 국가 승인 통계 조사로 시
[금요저널] 아산시가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 환지예정지 지정 시 공동주택용지로 지정된 체비지를 매각한다고 밝혔다.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무질서한 도시확장을 방지하고 쾌적하고 안정적인 도시조성 및 주거환경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549억원,
[금요저널] 아산시가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이순신축제 D-1일을 남겨놓고 축제 알리기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공공기관 홍보로 전국적인 참여 유도를 위해 지난 21일 세종정부청사, 26일 충남도청을 집중 홍보했으며 27일인 오늘 충북도청과 청주시청, 정부
[금요저널] 영덕군이 27일을 기해 마지막 남은 지방채 잔액 6억원을 조기 상환함으로써 30여년 만에 ‘지방채 Zero 시대’를 열었다지방채는 지방자치단체가 공공의 목적으로 재정상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발행하는 채권으로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판별하는 척도가
□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채종원)은 4월 25일(화) 트리팔렛에서 성주 학교도서관 활성화 지원단 협의회를 실시하였다. □ 관내 사서교사와 교육지원청 담당자로 구성된 「성주 학교도서관 활성화 지원단」은 학교 도서관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컨설팅 및 업무 지원,
[금요저널] 용상동세영리첼아파트노인회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26일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세영리첼아파트노인회 65세 이상의 어르신 20여명이 참여했다. 대로변 및 주택가 이면도로를 돌며 불법 벽보와 전단지 등을 정비하고 학교 주변의 위험
[금요저널] 풍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8일부터 9일까지 동안동로타리클럽과 함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고 26일 준공식을 열었다. 이번 지원 대상자는 가구원 모두 장애를 가지고 있는 3인 가구로 노후 목조 주택에 거주하며 기본적인 위생관리를 위한 목욕시설이
[금요저널] 용상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24일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솜씨를 발휘해 사랑의 반찬 나눔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으로 반찬을 조리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독거노인이나 한부모가정 등 반찬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새마을부녀회에서 매달 반찬을 조리해 대상 가정에 배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