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주읍은 4월 21일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46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관내 배출 장소와 재활용 동네마당의 청결과 분리배출 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어르신들의 안전 의식
[금요저널] 경주시 외동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새봄을 맞이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입실천 일원에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또한, 봄을 맞이해 경주를 찾는 방문객에게 청결하고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기 위한 시민의식 선진화 캠페인을 실
[금요저널] 동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든든하우스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4월 8일과 4월 15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및 고독사 위험가구 2세대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협
[금요저널] 한수원 규제협력처는 외동읍 행정복지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외동읍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우상 한수원 규제협력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금요저널]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4월 16일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한 후, 가정의 달 정서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돌봄이웃을 대상으로 홀몸어르신 위문사업, 청소년 꿈키움 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폐
[금요저널] 경주시 문무대왕면 행정복지센터는 4월 15일 양북초등학교 학생 26명을 대상으로 행정복지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지역 학생들에게 행정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루어지는 행정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금요저널] 선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4월, 지역 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생활안전강화를 위해 4계절 안부드림사업 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선도이웃 복지단 36명의 위원이 총 5개조를 구성해 운영되며 기후변화에 취약한 독거어르신 10가구를 정기
[금요저널] 경주시 황성동 체육회와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4월 18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황성동 폐철도 임시주차장과 인근 산책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체육회는 폐철도 주변에 위치한 황성동 공용주차장까지 구역을 확대해 정비를 실시하는 등 적
[금요저널] 경주시 안강읍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20일 관내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해 민원이 잦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취약 구역을 집중
[금요저널] 경주시 푸드트럭협회는 4월 14일 경주시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신현정 협회장과 최호성 부협회장이 참석했으며 시민복지국장과 환담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진행했다.경주푸드트럭협회는 2020년 결성된 단체로 현재 14명
[금요저널] 영양군은 농촌 기본소득과 청년 창업을 연계한 기본소득 순환경제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영양군은 기본소득으로 활성화된 지역 내 소비 흐름을 실제 창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지역특화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26년에는 총 41명의
[금요저널] 충남 다우리학교는 4월 20일 오후 4시, 신창·둔포 지역 이주배경학생 밀집지역 초·중등학교 및 교육기관 교직원 희망자를 중심으로 ‘다가감 교육혁신 연구동아리’를 운영했다.이번 ‘다가감 교육혁신 연구동아리’는 이주배경학생의 공교육 안착을 돕는 체계적 지원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고액 체납자 중심의 기존 관리 체계를 보완하고 소액 체납자에 대한 상시·밀착 관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 운영한다.경남도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 187억 2천만원을 투입해 연인원 1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 도민을 대상으로‘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박완수 도지사는“현재 고물가와 고금리가 지속되며 민생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정부 지원에 앞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