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7월 21일 문경읍 평천1리와 각서2리를 차례로 방문해 고령의 어르신들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토지 관련 궁금증을 현장에서 시원하게 해소하는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 처리제’를 실시했다.지적민원 현장 처리제는 문경시 종합민원과 지적팀과 한국
[금요저널] 문경시는 7월 22일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고 올바른 환경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관내 임시주차장을 대상으로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전국모범운전자회 경북문경지회와 문경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들이 참여해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7월 22일 재구문경향우회 주대중 회장과 임원진이 문경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1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회장단과 임원진이 고향 문경에 대한 애정과 지역발전을 위한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금요저널]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 등 자문 거쳐 청년과 근로자를 위한 복합문화 콘텐츠 논의 구미시가 대한민국 산업의 메카인 구미국가산단을 문화와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미래형 공간으로 재창조하기 위한 ‘문화산단 조성 사업’ 추진을 본격화했다.구미시는 7월 21일 오후 3시
[금요저널] 공주시 신관동은 최근 신관동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신관동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에는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 홍보 현수막
[금요저널] 공주시 유구읍은 유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마련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지역 업체와 개인 기부자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취약계층 30가구에 다양한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전달해 이웃사
[금요저널] 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7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기본계획 보고회 및 조직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신규 및 연임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밤산업 박람회의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조직위원회 정비는 기존 위원의 임기가 지난 5월 만료
[금요저널]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강북청년공유공간 일루와유에서 총 3회기에 걸쳐 단계별 테마로 진행된다.1회기는 8월 1일 ‘비움’ 이라는 테마로 기질검사를 통해 타고난 성향과 내면을 돌아보며 생각을 비워
[금요저널] 옥룡동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자치계획형 사업의 우선순위를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주민 참여 확대, 마을 환경 개선, 복지 증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제안하며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
[금요저널] 서천군 시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중복을 맞아 취약계층 20가구에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협의체의 2026년 특화사업인 ‘찬찬 밑반찬·영양간식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해당 사업은 스스로 식사를
[금요저널] 서천군 서면에 위치한 영신식품이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먹거리 후원을 이어가며 ‘서면 나눔의 꽃’ 제10호로 선정됐다.영신식품은 지난 2016년부터 매월 10만원 상당의 도시락김 등 식품을 기탁해오며 이웃사랑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기탁된 물품은 서면사랑
[금요저널] 서천군 이수미 시초면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관내 경로당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에 나섰다.이수미 면장은 관내 경로당 20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부임 인사를 전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순회 방문은
[금요저널] 서천군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에 설치된 무인회수기는 주민들이 투명페트병을 손쉽게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다.회수된 투명페트병은 고품질 재생원료로 활용돼 새로운
[금요저널] 서천농협이 지난 2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마서사랑후원회에 양곡 20포를 후원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양곡은 마서면 관내 독거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든든한 한 끼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