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상주시 낙동면 면지편찬추진위원회는 면지편찬 추진현황 점검과 향후계획 논의를 위해 3월 28일 낙동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면지편찬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면지편찬 운영위원 13명이 참석해 올해 연초부터 진행 중인 현장조사에 대한
[금요저널] 상주시 남원동부녀회에서는 3월 28일 남원동부녀회회원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가구 청소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상 가구는 평소 거동이 불편하며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 소외계층가구로 이번 청소 봉사활동을 통해
[금요저널] 공주시가 흡연자의 금연 실천을 유도해 지역사회 흡연율을 감소시키고 간접흡연 폐해를 줄이기 위해 금연클리닉 상담실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 보건소는 금연클리닉 등록시 등록일로부터 6개월간 금연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흡연욕구 및
[금요저널] 예산군은 지난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베스트원·㈜예덕과 덕산온천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베스트원·㈜예덕이 덕산온천관광지 내 2만7310㎡ 부지에 2025년까지 신규 관광사업에 총 550억원을 투자하고 지역사회의
[금요저널] 공주시가 쌀 적정 생산대책 추진단을 구성해 쌀 적정 생산과 쌀값 안정을 도모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최근 황의정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단장으로 세종공주축협, 쌀전업농공주시연합회, 후계농업경영인공주시연합회,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 총
[금요저널] 공주시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환경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환경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4월부터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찾아가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은 자연생태, 생물다양성, 기후
[금요저널] 상주시 은척면에서는 3월 28일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 은척초등학교 무릉분교 등 관내 기관을 방문해 인구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역발전의 동력인 인구의 중요성을 알리고 현재 우리 시가 직면한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설명하면서 관내에 거주하면서도 아직 주
[금요저널] 따뜻해진 기온과 많아진 일조량으로 올해 벚꽃은 지난해보다 열흘정도 빠른 26일 개화해 상주시는 현재 북천변 산책로를 따라 연분홍빛 벚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지난해 마스크를 착용하던 모습과는 달리 올해는 마스크 없이 꽃향기를 맡으며 산책로를 거니
[금요저널] 상일조경임업㈜에서는 상주시 은척면 복지회관 부지에 소나무 7본을 금년 3월 기증하고 식수해 미담이 되고 있다. 이번 기증한 소나무는 40년 이상된 것으로 소나무 동산이 조성되어 은척면 복지회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신상일 대표는 외서면이 고향으
[금요저널]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방제 약제 3종을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 앞에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과수화상병 1차 방제 약제는 이유보르도로
[금요저널] 담양군의회는 지난 28일 의장실에서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제318회 임시회에서 결산검사위원은 사전 선임했으며 대표위원인 장명영 군의원을 비롯해 재무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세무사, 전직 공무원 등 총 5명으로
[금요저널] 상주시는 3월 28일 ‘2023년 신선농산물 수출검역요건 교육’을 농림축산본부 구미사무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상주사무소와 함께 서상주농협 APC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을 했다. 이번 교육은 250여명이 참석해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이루어지는 단체집합
[금요저널] 상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쉼터에 꾸준히 참여하신 치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3.27.~3.28. 이틀간 경천섬에서 수료식을 진행했다. 치매환자쉼터는 전문적인 인지자극·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해 미술·음악·신체활동을 증진시키고 지남력·기억력·집중력을 강화해
[금요저널] 지난 3. 1.절 기념한 걷기 행사에서 발견된 훼손되었던 ‘홍성 평화의 소녀상’이 본래 모습을 되찾았다. ‘홍성 평화의 소녀상’은 코와 이마 등 얼굴 전체에 긁히고 파인 흔적이 있었고 양쪽 발 부분에도 훼손된 흔적이 역력했으나, 홍성군은 추가 훼손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