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도민의 선제적 화재 예방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후아파트 연기감지기 보급 사업을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주거 화재 안전 예방점검단’노인 일자리 사업과 연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난 15일 중국 상해시축구협회 대표단이 경남을 방문해 경남체육회 및 경남축구협회와 우호 교류 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경남과 상해 간 축구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상해시 체육국 부국장 일행과 상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올해 발표한 ‘2025 국민여행조사’에서 관광여행 재방문 의향 전국 1 위, 관광여행 종합 만족도 전국 2 위, 국내여행 횟수 3년 연속 전국 3 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금요저널]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폭염을 ‘기후살인’ 으로 규정하고 대응 방식을 전면 개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박 지사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혹한을 단순한 자연현상이나 어쩔 수 없는 사고로만 바라보아서는 안 된다”며 “기존 대응 방식
[금요저널] 지난 16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과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관내 저소득층 22 가구를 대상으로 실버카를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보행 중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순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
[금요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민 1인당 20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추석 전 지급하는 것을 목표로 지급계획을 마련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체육시설에 대해 긴급 복구를 실시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정상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이번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체육시설은 총 7개소로 시는 즉시 토
[금요저널]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농업인의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상북도는 현장관리관 운영과 쌀전업농 ‘주민생명 지킴이’ 운영을 통해 농업인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올해 경북의 첫 폭염특보는 지난해보다 10일 빠른 6월 18일 발효됐으며
[금요저널]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지난 15일 심정지 환자 소생에 기여한 구급대원 4명을 ‘경북 하트세이버 왕’ 으로 선정하고 배지와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2026년 상반기 하트세이버 왕에는 포항남부소방서 소방위 김진아, 소방교 이효은, 김천소방서 소방장 이춘우,
[금요저널] 경상북도가 민선9기 핵심 공약을 본격 추진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충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이번 조직개편은,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기술혁신과 산업구조 재편,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정부정책 기조에 대응하는 한편 사람의 창의와 삶의 가치
[금요저널] 성주군가족센터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지역 주민들을 위해‘시원한 생수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나눔은 여름철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이 잠시나마 갈증을 해소하며 쉬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가족센터 내 시원한 나눔 부스
[금요저널] 성주군농협과 고령군농협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기부를 실천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동행을 다짐했다.16일 성주군청에서 성주군과 고령군 농협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 상호 기탁식’ 이 열렸다.이번 상호 기부는 성주군지부와 고령군지부 임
[금요저널] 취임 보름여 만의 약 1조원에 가까운 투자유치 성과에 이어 삼성, LG 구미 투자계획을 발표하며 구미시는 후속 지원과 투자 안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기업 투자가 이를 위해 산업별 전담 TF 를 즉시 구성하고 산·학·연 협업 체계를 조직해 입체적인 지
[금요저널] 도시의 산업 역사도 미래 경쟁력으로 재탄생시킨다.구 방림부지의 문화선도산단 사업을 본격 추진해 대한민국 산업화 역사박물관과 시립갤러리, 첨단반도체 연구단지 등을 조성한다.스페인 빌바오가 산업유산을 도시 경쟁력으로 바꿔낸 것처럼, 구미 역시 산업화의 역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