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함안군은 동물복지 상생협력을 위해 비영리 사단법인 함안길천사와 지난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함안군과 함안길천사는 함안군유기동물보호소의 전반적인 시설운영에 있어 효율적인 방안을 논의했고 올해 2월 함안 길천사가 사단법인으로 발족됨에
[금요저널] 창녕군은 지난 17일 성산면을 시작으로 5월 19일까지 2개월간 4개 읍면 주민에게 총 6회에 걸쳐‘2023년 찾아가는 주민자치리더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주민 주도의 자치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했으며 이론, 사례, 실습 등 다
[금요저널] 창녕생태곤충원은 종의 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해 생물의 복원·증식에 노력하고 있고 그 일환으로 멸종위기야생생물 먹이주기 체험을 상시 운영한다.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인 물장군 먹이주기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신청은 평일 전화 예
[금요저널] 창녕군과 한국쌀전업농창녕군연합회는 지난 17일 이방면 모곡리에서 한국쌀전업농 경남도 임원단, 각 시군 회장단 및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진광벼 조기재배 첫 모내기 행사’를 진행했다. 17일을 시작으로 약 10일간 97㏊ 면적에
[금요저널] 성낙인 창녕군수는 제55대 군수 취임 후 군민 소통과 화합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4개 읍면을 방문해 찾아가는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진다. 14개 읍면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군민과의 대화는 17일 대지면을 시작으로 행정 공백으로 인한
[금요저널] 담양군이 2차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총 28개 품목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로 선정된 품목으로는 차류, 식혜, 장아찌, 죽염 등의 다양한 가공식품이 선정됐으며 샴푸, 바디워시, 디퓨저, 캔들 등의 생활용품도 추가됐다
[금요저널] 영암군은 행정안전부와 전라남도가 실시한 ‘2022년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평가’에서 각각 우수 및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 전남도와 행정안전부로부터 각각 인센티브 6천만원과 5천 4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재정집행 부문과 3·4분기 소비·
[금요저널] 영광군의회는 지난 18일 제271회 영광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장영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불공정한 지방세법 및 지방재정법 개정 반대”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결의문을 통해 “원자력 발전의 과세지역을 확대하는 지방세법 개정안과 지역
[금요저널] 광양금호도서관이 오는 5월 3일부터 ‘현대미술, 이렇게 즐기면 되나요?’라는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3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오는 5월 3일부터 6월 7일까지 강연 4회, 탐방 1회, 후
[금요저널] 광양시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17일 중마동 컨부두사거리에서 ‘2023년 장애인식개선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거리 캠페인은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라는 슬로건으로 광양장애인복지관, 중마장애인복지관, 전국장애인
[금요저널] 광양시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3년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손끝에서 피어나는 예술, 광양장도’를 오는 22일부터 장도전수교육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은 장도 고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무형문화재 장도장을 통해 그 시대 사람들의
[금요저널] 광양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양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위원장인 주순선 부시장을 포함한 위원 9명으로 구성됐으며 기금운용계획
[금요저널] 광양시는 어린이와 교통약자의 안전한 통행을 지원하기 위해 광양와우초등학교 앞 사거리 일원을 오는 24일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지정되는 어린이보호구역은 광양와우초등학교 개교로 인해 어린이 보행이 증가하고 있는데, 차량 통행
[금요저널] 담양군은 따스한 5월의 봄밤, 대숲을 거닐며 대나무의 정취를 가득 느낄 수 있는 ‘2023 New Bamboo Festival 달빛산책투어’ 체험자를 모집한다. 달빛산책투어는 새롭게 단장한 ‘2023 New Bamboo Festival’의 일환으로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