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6일 동안 홍성군 서부면 죽도리 일원에서 ‘내 바다는 내가 지킨다’는 슬로건 아래 주민 40여명과 홍성군청 직원들이 해양쓰레기와 폐어구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죽도항 어촌뉴딜 300사업’주민역량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된 바다환경
[금요저널] 통영시는 지난 4월 17일 천영기 통영시장, 정점식 국회의원, 김미옥 통영시의회의장, 강현상 한국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장, 마을주민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가오치항 어촌뉴딜300사업’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 국민의례, 추진경과 보고
[금요저널] 신안군은 임자도 1004섬 튤립 축제가 튤립&홍매화 정원에서 지난 4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섬 튤립 축제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취하라 튤립으로~ 떠나라 신안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에는 형형색색의 튤립꽃이 만개해 축제장을 찾은
[금요저널] 경남 사천시는 우주항공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7일 우주항공클러스터 실무추진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 및 관계 공무원 9명이 참석해 우주항공청의 조기 설치와 우주항공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 육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금요저널] 장흥군이 ‘관광객 500만명 시대’를 열기 위해 광역교통망 확충에 나섰다. 2023년 문화·예술·관광 르네상스 원년을 선포한 장흥군은 지역민과 관광객의 접근성 향상과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흥군을 지나는 ‘보성-임성리 철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압화대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22회 대한민국압화대전 시상식을 오는 21일 한국압화박물관에서 개최한다. 시상식은 종합대상을 받은 김화선 작가를 비롯한 수상자와 수상자 가족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꾸며질 계획이라고 전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지난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민참여단의 역할 및 목표 정립’이라는 주제로 전남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팀 팀장으로 재직 중인 정인경 강사가 진행했으며 구례군 군민참여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과 함평축협, 한우산업 발전연구회, 유일식품이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함평군은 “함평축협, 한발연, 유일식품과 함께 지난 17일 군청에서 한우 산업 육성을 위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위기를 기회로’라는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7일 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물가대책위원장인 김순호 군수 주재하에 진행됐으며 기관·사회단체장 및 분야별 개인서비스 협회장, 지방공공요금 담당 과장 등
[금요저널]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가 활기를 띠는 가운데 강진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의 기부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강진군은 한국자치신문의 대표이자 한국노벨문학상 후보로 선정된 안수원 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안수
[금요저널] 진도소방서는 소방의 역사적 자료 보존·연구를 위한 소방유물 수집·기증 운동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소방유물 수집·기증 운동은 2025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 중인 국립소방박물관에 우리나라 소방의 역사를 보여주는 근대 개항 이후 1980년대까지 곳곳에 숨겨진
[금요저널] 섰다고 18일 밝혔다. 배우 이재룡은 MBC공채 탤런트로 데뷔하고 깔끔한 외모로 젊어서는 하이틴 스타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으며 종합병원 시리즈, 뷰티풀마인드 등의 메디컬 드라마에 다수 출연한 베테랑 연기자이면서 지금은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재룡은 “
[금요저널]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5일 부산·대구지역 관광객 유치를 위한 ‘2023 강진 시티투어’ 첫 운행을 시작했다. 올해로 9년째를 맞고 있는 강진 광역시티투어는 관광객이 밀집해 있는 주요 광역도시 거점에서 직접 관광객을 유치하는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의 공격적
[금요저널]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5일 2023년 새롭게 바뀐 ‘조만간 프로젝트’의 첫 공연을 시작했다. 조만간 프로젝트는 ‘조선을 만난 시간’의 줄임말로 지역민들이 배우로 직접 참여해, 매주 주말, 주요 사적지에서 시대·인물 재현을 통해 공연을 선보이는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