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산시 장현우 제2대 압량명예면장 대표)이 10일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된 ‘제61회 전기의 날’ 기념식에서 전기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1900년 4월 10일 국내 최초 민간 점등을 기념하기 위한 ‘전기의 날’은
[금요저널] 낙조 사진 명소로 유명한 안면도 꽃지 할미할아비바위를 만날 수 있는 꽃지해안공원에서 열리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장이 합동 안전점검 결과 합격점을 받았다.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13일 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태안군 및 관계기관과 함께 박람회장 합동 안전
[금요저널] 우곡나눔플랫폼 ‘우리’는 2026년 생활밀착형 수리 지원 사업 ‘소소한 수선’을 본격 추진한다.‘소소한 수선’은 전등 교체, 문고리 수리 등 일상생활 속 작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사업은 수리
[금요저널]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충청남도와 협력해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위기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기업들의 위기 극복을 위해 4월 13일부터 300억원 규모의 ‘중동지역 위기 피해기업 지원 특례보증’을 시행한다.충남신보는 중동 지역 위기 장기화로 인한 경영 부
[금요저널] 가야금의 발상지이자 악성우륵의 고장인 대가야의 도읍지 고령에서 열린 제35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4월 10일부터 4월 11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대회에서 총 213팀, 235명이 참가했으며 그 중 46명의 참가자가 총 상금 5
[금요저널] 충남도가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 강화 등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 주재로 김지면 제32보병사단장 외 통합방위협의회 위원들과 도내 현역 및 예비군 지휘관,
[금요저널]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1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 유력 건설업체가 박람회 성공 개최를 응원하며 후원금을 쾌척했다.김태흠 충남도지사는 13일 도청 접견실에서 금성백조주택 정대식 부회장과 김영환 대표이사, 이원용 고문 등을 접견했다
[금요저널] 마음 한끼 동행 ‘관계 회복 지원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3일 제천시 의림지 일원에서’부모님과 함께하는 마음 한끼 동행 ‘을 주제로 부모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참여해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해 시민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생활 밀착형 민원 해결에 나선다.나주시는 오는 4월 21일 영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농협 및 유관기관과 함께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본격화하며 영농철 농업인 지원과 상생 협력 강화에 나섰다.13일 나주시와 농협중앙회 나주시지부에 따르면 이날 나주배박물관에서 ‘2026 유관기관·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
[금요저널] 이승원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13일 국회를 찾아 이종욱 국토법안심사위원장에게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의 조속한 심사와 처리를 재차 건의했다.이날 방문은 14일 예정된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행정수도건설특별법이 논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기 위해 이뤄졌다
[금요저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중동 전쟁으로 인해 많은 도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할 것을 주문했다.김 지사는 13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제84차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중동발 위기가 장기화되고 있다”며 “지역경제 회복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4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중동전쟁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이 확정됨에 따라, 도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 사업들을 차질 없이 본격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이번 정부 추경은 총 26.2조 원 규모로 △ 고유가 부담 완화 △ 지방재정 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중동 정세 악화로 유류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원예농가를 위해 난방용 면세유류비 일부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커지면서 글로벌 유류 공급망이 불안정해지고 있다.4월 초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