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는 지난 14일 오후 4시, 7월 관내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안전한 하루 든든한 구급함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구급함을 지원하고 무더운 여름철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지역사
[금요저널] 경남연구원은 사천 늑도의 역사적 가치와 활용 방안을 담은‘경남의 발견-고대국가초기 동아시아 국제무역항 사천 늑도’를 발간했다.이번 연구는 기존 연구성과와 최근 조사 결과를 종합해 고대 동아시아 해상교류 거점으로서 늑도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남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여름철 폭염으로 낙동강 조류경보가 운영 중인 가운데 취·정수장에 대한 조류 감시와 수질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지난 8일 실시한 조류독소 검사에서도 도내 낙동강 취·정수장의 최종 정수에서 조류독소가 모두 불검출됐다고 밝혔다.도는 현재 조류경보제가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민들이 일상 속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를 존중하는 인권문화를 확산하기 위해‘2026 경상남도 인권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올해 공모전은‘생활 속 인권, 함께 만드는 경남’을 주제로 열리며 학교와 직장, 가정, 지역사회 등 우리 주변에서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오는 18일 오후 2시 창원 스펀지파크에서 ‘경남 청년 꿈 아카데미 상설 토크콘서트’ 7월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크콘서트는 경남에서 꿈을 이룬 다양한 직업군 청년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청년과 청소년의 도전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경
[금요저널] 포항시가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카지타 다카아키 교수를 초청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기초과학의 가치와 연구자의 도전 정신을 전하며 글로벌 과학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알렸다.포항시는 15일 포스텍 포스코국제관 국제회의장에서 ‘제26회 과학자와의 만남’을 개
[금요저널] 포항시가 북극항로 시대에 대응하고 미래 해양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AI 기반 극지해양기술 개발과 산업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섰다.시는 15일 포스텍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경상북도와 포항공과대학교, KT, KT SAT, 맵시와 ‘AI 기반 극지해양기술 개발
[금요저널] 청송군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종합문화복지타운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종합문화복지타운 야외 바닥분수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청송읍 복지타운길 77에 위치한 종합문화복지타운 야외놀이터에는 바닥분수를 비롯해 약
[금요저널] 이번 사업은 주방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오염된 주방을 청소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 주방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대상자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사항을 확인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이날 협의체
[금요저널] 청송군의회는 지난 13일 오후 2시, 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재난 및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2026년도 청송군의회와 함께하는 응급처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교육은 청송군보건의료원과 청송소방서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금요저널]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7월 14일 청송군 파천면 목계 심상린 선생님의 제자들이 모여 결성한 ‘문도 학계’에서 청송군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652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목계 심상린 선생 문도 학계는 70~80년 전 마을에 배움의 터전인 학교가 없던
[금요저널] 청송군의회는 14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89회 임시회에 돌입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비롯해 청송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송군 골프연습장 관리 및 운영 조례안 등
[금요저널] 청정환경이 지난 7월 10일 안덕면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청정환경은 최근 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집 소독 및 환경개선 서비스를 수행했다, 류동수 대표를 비롯한 청정환경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금요저널] 나주문화재단이 옛 화남산업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거점 조성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 지역의 문화와 예술, 생태를 품은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가능성을 시민과 함께 그렸다.나주문화재단은 최근 나빌레라문화센터 소극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