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여자중학교(교장 김종만)는 3월 29일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대처 능력 및 사회성 향상, 공동 미션 해결을 통한 협동심 향상을 위한 어울림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 프로그램별 캠프 전문 강사를 배정하여 1인 1반 전담제로 학급별로 어울림프로
□ 예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희성)은 3월 31일(금) 유치원 유아 43명을 대상으로 소방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 본 원 도서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화재경보를 발령하고 담임교사의 안내에 따라 집결장소로 대피하였다. 손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고 낮은
⃞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관장 임종화)은‘제1회 도서관의 날 및 제59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하여 4월 한 달간‘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특히 올해는 4월 12일을
영해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원영식)은 2023년 3월 31일(금)에 손끝으로 놀이하는 요리 수업을 실시하였다. 유아들의 심리·정서 발달 및 영양, 건강을 증진 시키는 요리 수업을 통해 다양한 감각적 경험을 해 보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매월 2회 진행될
[금요저널] 환경부는 최근 노후 경유차 부착 매연저감장치에 불량부품이 사용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에 대한 실태를 전면 조사하고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이에 현재 진행 중인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국립환경과학원 등 관련기관과 함께
[금요저널] 영덕군은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다음달 24일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병곡1리 고래불해수욕장 주차장 일대에서 운영 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영덕군 자원봉사센터 행복마을만들기 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며 사회복지서비스 정
[금요저널] 튀르키예·시리아 지역에 지진이 발생한 지 2개월이 다 되어가는 가운데 양산시에서 지진피해지역 특별지원 성금을 기부하려는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 양산중앙로타리클럽에서는 지진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전 회원들이 십시일반한 253
[금요저널] 양산시는 지난 30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부서별 청렴담당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청렴 역량 강화를 위한 반부패·청렴 종합대책 및 이해충돌방지법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전체 직원의 청렴 공감대 형성으로 행정 투명성을 강화하고 책임감을 제고해 1등급 청렴도시로
[금요저널] 전국원전동맹 회장도시 울산중구는 지난 30일 오전 온라인화상회의로 전국원전동맹 단체장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국원전동맹에 신규로 참여한 도시의 단체장과 상견례를 가지고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주요안건은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금요저널] 벚꽃이 만개한 30일 전남 영암군 군서면 왕인박사유적지 일원에서 2023 영암왕인문화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다소 빨라진 벚꽃 개화시기에 딱 맞춰 시작된 이번 축제는 어느 해보다 포근한 날씨 속에서 준비된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연출, 순조롭게 진행되며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31일 마산합포구 오동민원센터에서 창원 4대 음식특화거리인 아구찜거리, 복요리거리, 통술거리, 장어구이거리 활성화를 위해 음식점 영업주 5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창원대표음식 특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영광군의회 의원, 인구정책 위원, 실과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영광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5개년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 1월 1일부터 시행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금요저널] 영광군은 3월 30일 팔딱이는 설도항의 매력을 만끽하려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설도항 젓갈타운과 수산물판매센터에 입점해 있는 상인 40여명과 함께 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30일 ‘인증샷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인증샷 릴레이’는 인구포커스에서 진행하는 인구증가 캠페인으로 우리나라 인구소멸 위기를 함께 인식하고 인구증가의 필요성 공감을 확대하고자 시작됐다. 캠페인에는 대한민국 각 계층의 리더 50명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