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2022년 강소농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종심사 결과, 경북 대표로 출전한 ‘안동 갓소농‘이 대회 최고상인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경진대회는 강소농 상호간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별 경영개선
[금요저널] 경상북도립무용단은 오는 22일 저녁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제11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경북도립무용단의 이번 공연은 오랜 시간 코로나로 지친 도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침체돼 있는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어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찾아가는 행복병원·경북의사회·치과의사회가 협업해 태풍 힌남노로 수해를 입은 포항지역 이주민 대상 의료봉사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찾아가는 행복병원은 포항 · 김천 · 안동의료원에서 운영하며 그동안 의료접근성이 낮은 오·벽지 마을을 찾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도청 신도시 천년숲에서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42일간 산림부문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탄소숲 걷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임업진흥원 주관으로 온실가스 주요 흡수원으로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산림의 중요성을 국민
[금요저널] 응오 동 하이 타이빈성 당서기장을 포함한 대표단이 20일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를 예방해 양 지역 간 교류 증진에 대해 환담을 나누며 향후 베트남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타이빈성은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동남쪽에 위치한 곳으로 하노이 공항, 하이퐁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포항, 경주 지역에 태풍 힌남노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적측량수수료 감면대상은 지난 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항, 경주의 주택 및
[금요저널]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배한철 경상북도의회 의장, 경북농업 대전환 위원 등 네덜란드 연수단은 현지시간 19일 12시에 네덜란드 농업자연식품품질부 차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경북 농업을 첨단산업으로 혁신하기 위해 네덜란드와 교류·협력 방안에
[금요저널]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세이프‑홈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세이프홈 지원사업이란 자치경찰위원회가 구·군, 대구경찰청과 직접 추진하는 환경개선사업으로 주거 취약 가구에 스마트 초인종, 문열림 센서 가정용CCTV 등 안
[금요저널] 미래사회의 인간소외, 불확실성 등 인류가 직면한 위기 속에서 인성의 의미와 가치를 되돌아보고 더불어 살아가는 희망적인 미래를 모색하기 위한 ‘제4회 세계인성포럼’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경북 영주시는 20일 영주시청에서 제4회 영주세계인성포럼 대행
[금요저널] 경북 영주시는 행정안전부 2023년 공모사업인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옥계지구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평소 재해 우려가 있는 지역에 재해요소를 차단해 종합적·항구적 재해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대형 프로젝트 사업이다.
[금요저널] 영주시가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홍보를 위해 제작한 ‘유튜브 쇼츠 영상’이 1000만 뷰를 달성하며 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흥행 분위기 조성을 돕고 있다. 시는 최근의 홍보 트렌드를 반영한 짧고 임팩트 있는 시리즈 영상물을 6가지 인삼소재 에피소드로
[금요저널] 1993년 국보로 지정된 영주 흑석사 목조아미타불좌상과 복장유물을 가치를 조명하는 학술대회가 지난 1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한국미술사연구소·한국불교미술사학회 주관으로 열렸다. 경북 영주시 흑석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조선 세조 4년 왕실 발원으로 조성된 목
[금요저널] 예산군은 응봉면 입침리와 오가면 원평리 일원의 생활하수 처리를 위한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 7월 25일 사업에 착수했으며 9월 7일 원평1리 마을회관에서 공사 착공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다. 입침·원평지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9월 22일부터 11월 25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7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속적인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단순한 정보제공이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온라인 라이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