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공주시가 추석 연휴 기간에도 빈틈없는 감염병 대응 태세를 유지한다고 7일 밝혔다. 올 추석 연휴는 지난 4월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이후 처음 맞는 명절로 많은 인구이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는 지역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병 대응 비상
[금요저널] 경산시 가족센터는 5일과 7일 한국도로공사 대구지사의 후원으로 다문화가족 학령기 자녀 대상 ‘추석맞이 송편빚기’와 입국 3년 미만 결혼이민자 대상 ‘즐거운 추석 명절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추석 명절을 맞이해 다문화가족 학령기 자녀 13명과 결혼
[금요저널] 공주시는 지난 6일 산성시장 일원에서 추석 명절 대비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명절을 앞두고 주요 성수품 등의 가격 인상이 예상됨에 따라 물가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캠페인에는 최원철 시장과 윤구병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소비자교육중앙회 공주
[금요저널] 공주시는 7일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통해 풍성하고 넉넉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과 나눔문화 확산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사회복지시설 중 비교적 외부의 방문이 적은 소규모 공동생활가정 위주로 찾아가 위문품과 함께 시설의 애로사항
[금요저널] 경산시는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내습에 따라 6일 아침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주요 대처상황 점검 회의를 마치고 재난 피해 우려 시설을 방문해 현장 조치 대응 상황과 피해 복구현황을 파악하는 등 발 빠른 조치에 나섰다. 이날, 조현일 시장은 시가지를 가로지르는
[금요저널] 예산군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9일부터 9월 12일까지 4일간 주민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진료에 대비하고자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연휴 기간 예산종합병원. 예산명지병원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금요저널] 예산군은 7일 추석 명절을 맞아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다짐 캠페인’을 펼쳤다. 1회차는 간부공무원과 공무원노조가 참여하고 2회차에는 신규공무원이 참여해 간부공무원부터 신규공무원까지 모두 함께 깨끗하고 투명한 예산군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날 청
[금요저널] 예산군 덕산면에 위치한 내포보부상촌의 2020년 7월 24일 개장 이후 누적 관광객이 9월 4일 30만 2천명을 돌파했다.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바닥분수, 보부상 놀이터, 숲속 슬라이드 등 놀이
[금요저널] 예산군은 가을철 추수기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다가옴에 따라 야외활동 시 풀밭에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9월부터 11월에 주로 발생하는 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이 되며 털진드기
[금요저널] 홍성군은 6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관내 소비자단체및 전통시장과 상설시장 상인회,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하반기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격 인상이 예상되는 명절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요금 부당인상
[금요저널] 홍성군에서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국내 육종 품종인 홍주씨들리스 포도가 금년도 9월부터 첫 수확에 들어간다. 홍성군은 현재 6농가 0.5㏊ 면적에서 홍주씨들리스를 재배하고 있으며 그 중 2농가에서 1,000kg 가량 정도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수확할 예정
[금요저널] 홍성군이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무연분묘 벌초를 지원하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주 홍성읍을 시작으로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의 기관단체 회원들은 지원으로 연고가 없는 무덤을 대상으로 벌초를 추진했으며 홍성읍은 새마
[금요저널] 농촌진흥청이 개최한 2022년도 ‘청년 농업인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청년 사업가 김만이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청년 농업인들의 농업 분야 우수 창업아이디어와 사례를 공모해 미래농업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기획됐고 전국 지자체 추천을
[금요저널] 청양군이 427억원 규모의 ‘농촌협약’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기 위한 생활권 PM단 가동 등 차질 없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군은 지난 6일 청양읍 청춘거리에 자리한 문화춘추관 2층 회의실에서 자문단 회의를 열고 3가지 생활권 사업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