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진군이 해빙기를 맞아 모기 등 위생해충 매개체 감염병을 예방하고 군민의 안전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월동모기 일제 방제를 시작으로 해빙기 집중 방역 소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보건소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인구밀집지역, 대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7일 벌교로타리클럽이 라이브오브칠드런에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벌교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열렸으며 국제로타리 3610지구 7지역 총재 지역대표와 벌교로타리클럽, 벌교읍, 라이프오브더칠드런 관계자 등이 참
[금요저널] 보성군은 지난 8일 보성읍희망드림협의체와 마음숲 심리상담센터가 복지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위기 가정 아동·청소년과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등에게 찾아가는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아동·청소년
[금요저널] 보성세계차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8일 ‘2023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 개막식에 공군 특수비행팀‘블랙이글스 에어쇼’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블랙이글스가 발표한 에어쇼 일정에 따르면, 전남 공연은 보성군이 유일하다. 개막식은 오는 4월 29일 오후 3시
[금요저널] 해남군이 긴급복지 연료비를 월 11만원에서 15만으로 인상해 지원을 강화한다. 대상은 생계, 주거지원을 받는 긴급지원대상 가구이다. 긴급복지 연료비는 동절기동안 지원된다. 긴급복지지원사업은 위기 상황에 놓여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생계, 의료,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영광군, 영광경찰서 영광교육청, 도로교통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정례회를 개최했다. 자치경찰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영광군도 지난해 조례를 제정하고 관계기관 간 업무협력·조정을 위해 지난 2월에는 영광군·영
[금요저널] 영광군은 지난 7일 7.8규모의 지진 피해를 겪은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을 지원하기 위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모은 성금을 전남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지난달 17일부터 28일까지 실시한 성금 모금에는 강종만 군수를 비롯한 1,000여명의 영광군청 공직자의 자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지난 7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7기 교육생 입교식을 개최했다. 구례군 용방면에 위치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31,603㎡ 면적에 교육동, 숙소동, 단독주택, 영농실습포장, 버섯재배사, 농기계 실습장 등 예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여성의 능력개발과 일자리 창출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여성문화회관에서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마다 퓨전 장구 교실을 시작했다. 장구는 내 벗이오 쿵기덕 쿵더러러러 흥을 돋는 장구 소리가 들려오고 교실의 모습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이 새봄을 맞이하기 위해 섬진강 수달생태공원을 홍매화로 꽃단장했다. 산수유꽃, 벚꽃으로 유명한 자연생태 중심지 구례군은 화엄사의 홍매화로도 유명해 매년 많은 상춘객이 방문하고 있다. 수달생태공원에 펼쳐진 2,345그루의 홍매화는 화엄사 홍매화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지난 7일 구곡순담 장수벨트행정협의회정기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3년 사업 추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곡순담 장수벨트행정협의회는 회장군을 윤번제로 돌아가면서 장수관련 공동사업 추진과 지역사회발전 과제 발굴 등 상호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2
[금요저널] 광양시가 LPG 용기를 사용하는 주택의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해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은 LPG 용기를 사용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시공하는 사업으로 고무호
[금요저널] 광양시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도 제1회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정인화 광양시장과 협의회 위원, 시 관계자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노사민정 사업 주요 성과와 연간 노동계 이슈, 2023년 주요
[금요저널] 광양시는 7일 다압면 도사리 소재에 재해예방사업 현장 2곳의 주차장을 전면 개방해 상춘객 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년보다 온화한 날씨로 인해 개화 예상 시기보다 일찍 개화가 시작돼 방문객들의 발길이 빨라진 만큼 재해예방사업 공정도 이에 맞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