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이 ‘제2기 다정동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모집 한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다양한 생각과 요구를 하나로 모아 주민들과 논의하고 결정하는 주민주도의 실질적인 마을협의체로 주민 삶과 직결되는 다양한 사업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주민 대표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5일 도담동행정복지센터에서 ‘도담이웃지킴이’ 맞춤형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민관협력특화사업인 ‘도담이웃지킴이’는 지역 내 돌봄이 취약한 저소득 독거노인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결연을 통해 안부 확인, 말벗 등 정서적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 연서면봉사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5일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백미 20포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백미는 관내 저소득가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연서면봉사회는 독거노인, 한부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성곽유산의 역사·학술적 가치를 재조명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지난 24일 시청 여민실에서 ‘세종 북부권 산성의 역사적 가치’라는 주제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세종시는 삼국시대에 지리적
[금요저널] 전문지식과 지혜를 갖춘 숨은 고수들이 재능기부를 위해 오는 9월 세종특별자치시를 찾는다. 세종시립도서관은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숨은 고수 교실’ 9월 강좌를 세종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숨은 고수 교실은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 기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이른 겨울, 봄철 발생하는 고농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미세먼지 불법배출을 감시하는 ‘시민 감시단’을 모집한다. 선발인원은 감시원 10명과 행정지원 1명으로 총 11명이며 이들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 8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감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9월 1일부터 3·4생활권을 경유하는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 B4노선을 운행한다. B4노선은 산학연클러스터, 지식산단 등 지속적인 도시개발과 3·4생활권 시민들의 대중교통서비스 확대 요구에 따른 B2노선 분리를 통한 운행효율화 방안차원
[금요저널] 1985년 지어져 30년 넘게 방문객들의 쉼터로 주민들의 목욕탕으로 자리를 지켜왔던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상리의 ‘청자장 목욕탕’이 주민·청년·예술가들의 문화놀이터로 재탄생했다. 시는 청자장 목욕탕이 새단장을 마치고 복합문화공간으로 26일 문을 연다고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수도를 뛰어 넘어 자족기능을 갖춘 미래전략수도 세종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시민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시는 25일 시청 여민실에서 ‘시민주권회의 전체회의’를 열고 시정4기 비전 공유와 시민참여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시민주권회의 전체회의
[금요저널] 당진시 신평면 금천1리 유순호 이장이 오늘 개학하는 신평초 학생들을 위해 도로변 제초작업에 구슬땀을 흘려 귀감이 되고 있다. 유 이장은 지난 22일부터 신평초 통학길 도로변 잡초로 인한 해충 피해 등을 예방하기 위해 제초작업을 자청했다. 김은진 신평초 학
[금요저널] 당진시는 농촌지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당진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자체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자체 역량 강화 세미나는 새로운 농업정보 및 지식 등을 상호 공유해 영농현장 지도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 추
[금요저널] 당진시는 삼선산수목원에서 개발한 체험 프로그램이 산림청‘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인증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받은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삼선산에서 꿈을 찾아라’로 식물의 생존 전략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강릉시 강릉컬링센터에서 진행한 '2022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단기스포츠 컬링체험 강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개정된 건설기계관리법이 지난 8월 4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건설기계 소유자와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소지자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건설기계관리법 개정으로 건설기계 정기 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기존 최대 40만원이었던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