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 신평면 금천1리 유순호 이장이 오늘 개학하는 신평초 학생들을 위해 도로변 제초작업에 구슬땀을 흘려 귀감이 되고 있다. 유 이장은 지난 22일부터 신평초 통학길 도로변 잡초로 인한 해충 피해 등을 예방하기 위해 제초작업을 자청했다. 김은진 신평초 학
[금요저널] 당진시는 농촌지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당진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자체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자체 역량 강화 세미나는 새로운 농업정보 및 지식 등을 상호 공유해 영농현장 지도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 추
[금요저널] 당진시는 삼선산수목원에서 개발한 체험 프로그램이 산림청‘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인증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받은 산림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삼선산에서 꿈을 찾아라’로 식물의 생존 전략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강릉시 강릉컬링센터에서 진행한 '2022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단기스포츠 컬링체험 강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 기회 확대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개정된 건설기계관리법이 지난 8월 4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건설기계 소유자와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 소지자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건설기계관리법 개정으로 건설기계 정기 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기존 최대 40만원이었던 과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지난 24일 서산 호수공원에서 찾아가는 거리음악회를 개최했다. 한국예총서산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음악회는 지역문화예술의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충남연극협회 김수란 회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연극단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8월 27일 서산시청 앞 솔빛공원에서 풀뿌랭이 나눔장터를 연다. 25일 시에 따르면 서산시 녹색가게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폐기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전환하고 시민들의 자원순환 활동 참여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금요저널] 충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 활력 프로젝트 ‘소형전기상용차 부품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2년간 도내 62개 기업에 267건의 폭넓은 지원을 펼쳐 사업화 매출 109억원, 신규 고용 28명 등의 성과를 냈다고 25일 밝혔다 소형전기상용차 부품기업 육성사업은
[금요저널] 예천군은 24일 오후 3시 민·관·군·경 합동으로 문화체육센터에서 다중이용시설 피폭대비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실제훈련은 적의 침투 시 발생 가능한 주요시설물 피폭에 따른 사태수습 절차 능력을 키우고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 확립으로 피해복구와 사상자 구조
[금요저널] 예천군은 25일 오전 10시 예천읍 지내리 제1농공단지 소재 우일음료에서 예천 쌀 120톤 미국 수출 선적을 했다. 이번에 선적될 예천 쌀은 풍양면에 위치한 풍국미곡처리장에서 도정·가공한 것으로 희창물산을 통해 로스앤젤레스, 뉴욕, 워싱턴, 볼티모어, 시
[금요저널] 예천군은 ‘예천군립 박서보미술관 신축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는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사업에 재정 건정성을 검증하기 위한 절차로 공립미술관 건립목적 타당성과 필요성, 운영계획의 적
[금요저널] 아산시가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안전사고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시는 기계실 출입 금지 표지와 승강기 바닥 안내표지 등 승강기 내외부에 부착할 안전사고예방 안내 스티커를 제작하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충남지사 및
[금요저널] 아산시가 회계 담당 공무원의 업무역량 강화와 재정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회계 교육을 추진한다. 시는 상반기 16개 부서를 대상으로 회계 교육을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도 신청부서를 방문해 회계법령 해석, 실무요령 안내 및
[금요저널] 아산시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찾아가는 구강보건이동진료차량 운영을 재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재개된 구강보건이동진료차량은 아산시를 권역별로 나눠 치과가 부재한 취약지역을 우선 순회한다. 이용 대상자는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어르신과 아동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