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천안시 부성2동은 지난 24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통장협의회와 민관 합동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부성2동 통장협의회 회원 등 60여명은 행정복지센터 인근과 주요 취약지역인 원두정 먹거리 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생활폐기물 배출지와 무단 투기된
[금요저널]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27일 시민 건강증진과 치유농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023 보건사업 연계 치유농업 운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천안시 치유농업 육성사업을 홍보하고 보건사업과 연계한 치유농업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금요저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3년 만에 돌아온 윤달을 맞아 천안추모공원 화장로를 연장운영 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은 윤달기간 개장 유골 화장 수요 급증에 대비해 화장 횟수를 1회 증회하고 개장유골 화장을 1일 8기에서 최대 19기까지 늘릴 예정이다. 다만 윤달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오는 12월까지 한뼘미술관에서 매달 지역 작가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신방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직접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뼘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다. 신방도서관 1층 ‘쉬어가는 페이지’에 위치한 한뼘미술관
[금요저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동흠, 이하 공단)은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식수난을 겪는 남부 도서 지역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먹는 물 기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170만원을 모금해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생활문화 활동의 확대와 민간 문화시설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생활문화동호회 공간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공간지원사업은 연습 공간이 필요한 공연 분야 동호회에 민간 시설이나 공간을 연계해 대관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900
[금요저널] 천안문화재단은 예술인의 창작역량 강화 및 성장 도모를 위한 ‘2023년 문화예술 창작지원사업’ 공모를 3월 10일까지 진행한다. 문화예술 창작지원사업은 지역 예술가들에게 창작 동기를 부여하고 안정적인 활동 기반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총
[금요저널]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3월 21일부터 5월 19일까지 일반성인과 초등4~6학년을 대상으로 ‘미디어 창작 공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방도서관에는 촬영과 녹화를 할 수 있는 스튜디오와 영상 수정이 가능한 편집실을 갖추고 ‘미디어 창작 공간’이라는 이름으로
[금요저널] 천안시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다음 달 1일부터 시 직영 체제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서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04년부터 민간 위탁 운영해왔으나 수탁자와의 협약이 해지됨에 따라 새 운영자 모집을 재공고까지 했음에도 참여기관이 없어 직영 체제로
[금요저널] 천안박물관이 3.1절을 앞두고 3월의 유물로 ‘유관순의 노래’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유물은 1947년 11월 27일 천안시 병천면에서 독립만세운동 기념비 제막 행사를 위해 종이에 등사해 배포된 등사본으로 당시 행사에는 백범 김구 선생, 오천석
[금요저널] 천안시는 지난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천안시 인구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구정책자문위원회는 ‘천안시 인구정책 기본 조례’에 따라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 시의회, 복지, 출산보육, 경제, 주택 및 도시계획 등 인구정책 관
[금요저널] 천안시와 수소충전소 운영기관인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오는 3월 1일부터 수소충전소의 충전요금을 1kg당 8,400원에서 9,900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천안시 수소충전소는 종합운동장 부지에 위치해 연중무휴 운영 중으로 하루 100대의 충전이 가능한 시설이
[금요저널] 오는 3월 1일 오후 1시 30분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새 시즌 첫 경기를 치르게 되는 천안시티FC를 응원하고자 하는 연고지의 열기가 뜨겁다. 천안시티FC의 구단주인 박상돈 천안시장은 27일 VIP 시즌 티켓 구입에 동참하면서 천안시티FC의 선전을 응원했다.
[금요저널] 전라남도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농식품바우처 시범사업’을 강진, 해남, 장성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제적 취약계층 영양 개선 및 식품 접근성 강화와 국내산 농축산물 소비확대가 기대된다. 해당 지역 거주자 중 중위소득 5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