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농한기를 맞아 5일부터 2월 말까지 중풍 예방과 겨울철 면역력 증진을 위한 ‘농한기 한방 중풍 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읍·면 지역 경로당 15곳을 대상으로 주 2회 1시간씩 운영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서산의 관광명소와 숨은 비경을 알리고자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산시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제9회 서산 관광사진 공모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는 서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가 주관하는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3일 서산 해미읍성 일원에서 열린 제6회 서산 해미읍성 전국 연날리기 대회가 3천여명의 관람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풍물공연과 참가자들의 연 퍼레이드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김맹호 서산시의회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의 고충 민원이 획기적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시에 따르면 최근 4년간 고충 민원 처리 건수를 비교·분석한 결과 2019년 37건, 2020년 58건, 2021년 98건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2022년도 11월 기준
[금요저널] 한살림천안아산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 지난 1일 아산시를 방문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kg 찹쌀 500포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한살림천안아산소비자생활협동조합에서 충남 6개 지역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안정 기금으로 마련한 것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에서 ‘대평 어울림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전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복지 특화사업인 반려식물키우기·행복을찍는사진관 등과 기부금 모금 활동 등을 담은 사진
[금요저널] 세종을 행정수도를 넘어 기업문화를 선도하는 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한 정책 방안으로 일과 여가가 어우러진 ‘워케이션’ 중심지로 육성해 일하기 좋은 젊은 도시로 만들자는 시민 제안이 나왔다. 세종특별자치시는 5일 반곡동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열린 ‘제5회 세종시
[금요저널]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 문자체계, 사용방법이 담겨 있는 ‘훈민정음 해례본’을 직접 눈으로 살펴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훈민정음 해례본·의례본 금분사경 작품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는 5일 반곡동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관내 기업인, 기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세종시 기업인의 날’을 개최했다. 시가 주최하고 세종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세종시 기업인의 날’은 관내 기업인들의 사기를 진작하
[금요저널] 태안군이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가족친화 인증기관’ 재인증 심사를 통과해 오는 2025년 11월까지 가족친화 모범 우수기관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가족친화 인증’은 자녀출산,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적 직장문
[금요저널] 태안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정책디자인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행안부 평가 결과 태안군의 국민정책디자인 과제인 ‘마을공동체와 관광객이 함께 만드는 에코인’이 우수과제로 뽑혀 행안부장관상과 함께 특별교부
[금요저널] 당진시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방역소독 관련 보이스 피싱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최근 관내 식당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에 따른 재난비를 지급한다며 카카오톡과 전화를 이용해 카톡 내려받기를 요청하는 보이스 피싱이 유행하고
[금요저널] 당진시와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진행한 ‘2022 당진시 자전거 출퇴근 챌린지’성과 보고와 시상식을 1일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명 당진시 부시장과 정선희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 챌린지를 후원해준 국민건강보험공
[금요저널] 당진시 오성환 시장의 민선 8기 ‘시민 중심 소통 행정’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이 복합민원 협의 기간 단축 효과 등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 오 시장은 그간 지지부진했던 행정 인허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허가과 폐지 조직개편을 단행해 사업부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