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보령시가 2022년 보령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하고 있는 ‘보령에서 한달살기’프로그램의 가을시즌 참가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사계절 체류형 관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계절별로 최대 5팀을 선정해 참가팀의 여행 비
[금요저널] 보령시는 오는 11일 오후 4시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첼리스트 성승한을 초빙해 ‘영화와 음악이 함께하는 시네마콘서트’란 주제로 제177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강연을 연다고 밝혔다. 첼리스트 성승한은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 미디어아트 석사 및 동아방송예술대
[금요저널] 보령시는 10일부터 15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과 머드테마거리 일원에서 제32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라꽃 무궁화 전국 축제는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199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금요저널]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5일 경기 이천시 소재 투석전문병원 화재와 같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8월말까지 의료시설에 대한 긴급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이와 같은 안타까운 화재사고를 방지하고자 복합건물에서 운영하는 병원과 입원실이 있는 의원 1
[금요저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반려동물에서 채집한 진드기에서 인수공통전염병인 아나플라즈마증이 검출됐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연구원은 동물병원 및 동물보호센터의 반려동물에서 채집한 참진드기 769마리에 대한 인수공통전염병 병원체 5종검사에서 2건의 아나
[금요저널] 대전시는 전국민을 대상으로‘알면 유익한 주소정보’를 알리기 위해 오는 8월 24일까지 영상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로명주소법 개정으로 확대 설치된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의 활용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이달 12일부터 열흘간 경북도예협회 주관으로‘우리그릇 전국 공모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 경북에서 최초로 열리는 전국 단위 도자기 공모전인 우리그릇 공모전은 지역을 대표하는 도예가들의 주옥같은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또 우리
[금요저널]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9일 도청에서 소방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재난 발생 시 마음치료 인력 양성을 위한 ‘심리적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심리적 응급처치란 재난 경험자의 초기 심리적 충격을 완화하고 회복을 돕는 대표적인 기법으로 재난상황을 처음 접하는
[금요저널]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딸기 재배농가에 철저한 병해충 방제와 육묘환경 관리를 당부했다. 이는 최근 무더위가 빨라지고 잦은 강우로 다습해 육묘중인 묘의 생육이 나빠지고 탄저병과 같은 병해 발생이 예년에 비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평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지역문화콘텐츠를 통해 제작한 왕의나라 ‘三太師’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북도·안동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스토리텔링연구원이 주관하는 왕의나라 ‘삼태사’는 이달 11일부터 5일간 안동민속촌 성곽 특설무대에서 막을 올린다. 왕의나라 ‘삼태사’는
[금요저널]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조직위는 엑스포를 찾는 관람객에게 깨끗한 이미지와 쾌적한 관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화장실 및 청소 환경 관리 등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조직위는 행사가 330,470㎡의 광활한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만큼 이동식
[금요저널] 경상북도에서는 8월 10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8,464명, 국외감염 48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1,792명, 포항 1,523명, 경산 896명, 경주 748명, 김천 518명, 영주 499명,
[금요저널] 상주시는 외서농협에서 8월 9일 화요일 회원 농가 및 수출업체 경북통상주식회사 등 수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원황배를 미국으로 첫 수출했다. 이번 수출 길에 오른 배는 13.6톤, 4천 2백만원 상당으로 미국 수출의 첫 시작을 알렸다. 대미배 수출검역단
[금요저널] 안동시는 지난 8월 6일 취약계층 아동들의 역사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초등학교 여름방학을 맞아 ‘드림스타트 역사체험캠프’를 실시했다. 지난해 여름방학에는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 온라인 관람을 통해 진행됐으나 올해는 직접 서대문형무소와 대한민국역사박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