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양시는 오는 27일까지 ‘2023년 신중년 사회공헌사업’을 운영할 기관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퇴직 전문인력이 사회적기업 또는 비영리단체 등에서 지식과 경력을 활용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지역 내 사회서비스를 확산하
[금요저널] 광양시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따른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와 시민 정보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2023년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기간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광양읍, 중마동, 광영동, 금호동 등 4개의 정보화교육장에서
[금요저널] 광양시 백운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전국 39개 고등학교 축구 명문팀들이 참가한 가운데 광양공설운동장 등 5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24회를 맞이하는 백운기 전국 고교 축구대회는 대한축구협회와 광양시체육회가 공동 주최
[금요저널] 광양시는 농업인의 영농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소득작물 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실증시험과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아열대 작물인 바나나를 새로운 소득작물로 육성하고자 2021년 3월 1차 실증시험을 시작해 이번 수확을 통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양시 인구활력증진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정인화 광양시장을 비롯한 위원 9명과 부서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 감소라는 큰 사회적 문제를 두고 광양시 인구정책에 대한 신규·공약사업
[금요저널] 광양시는 지난 10일 정인화 시장의 주재로 외부 전문가 자문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립 광양 소재전문과학관 및 구봉산권역 관광거점 조성사업’에 대한 전시물 제작·설치 사업 착수보고와 자문위원회 회의를 가졌다. 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실
[금요저널] 백운산 고로쇠 약수의 풍성한 채취와 광양시민의 안녕,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제40회 백운산 고로쇠 약수제’가 오는 16일 옥룡면 동곡리 약수제단에서 개최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3년간 열리지 못했던 약수제는 광양시립국악단의 민요·제례악 공연, 12개 읍
[금요저널] 전남 구례군은 작지만 강한 농업 육성과 농업인 자립역량 강화 및 소득향상을 위해 2023년 신규 강소농 경영체 교육생 30명을 오는 2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소농이란 경영규모는 작으나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자율적인 경영혁
[금요저널] 아산시가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시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종합대책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진행했다. 시는 2022년 9월을 시작으로 6개 중점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종합대책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으로 이번 보고회에서는 안전사
[금요저널] 아산시가 2023년 농촌 주거 환경개선사업인 농촌주택개량사업, 농촌 빈집정비사업,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농촌주택개량 60동, 농촌 빈집 정비 108동, 슬레이트 철거 293동이며 오는 28일까지 신청 대상 건물이 소재한 읍
[금요저널] 박경귀 아산시장이 13일 시청에서 열린 2월 두 번째 간부회의에서 “지난 6일 새벽에 발생한 7.5 강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 이재민들의 지원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박경귀 시장은 시 국·소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 “튀르키예는 6.25 전
[금요저널] 전남 함평군 대표 가을축제인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2023년 전남도 대표 축제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함평군은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전남도가 주관한 2023년 전남 지역 대표 10대 축제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전남도는 경쟁력 있는 지역
[금요저널] 담양군은 지난 12일 담빛담루 광장에서 이병노 담양군수, 이개호 국회의원, 최용만 담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담주 다미담 예술구의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이곳은 지난 2017년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 공
[금요저널] 장흥군이 2024년 정부예산 확보를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고 건의사업 컨설팅’을 개최했다. 지난 10일 장흥군청에서 열린 컨설팅은 전라남도 이선호 국고팀장과 강남중 주무관이 사업 추진 담당자들을 만나 진행됐다. 국고건의사업 사전절차와 대응 방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