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1일 경산시청 직원 주차장에서 정부에 23년도 공무원 보수 7.4% 인상과 실질적인 임금교섭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23년도 공무원 보수인상률을 결정하는 공무원보수위원회를 앞두고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과
[금요저널] 김천시는 최근 요양원, 주간보호시설 등을 중심으로 코로나 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 19 확산을 사전에 차단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7월 31일부터 8월 20까지 3주간‘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 점검 기간’을 운영한다.
[금요저널] 김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7월 18일부터 남면 옥산1리, 봉천리를 포함한 7개 생명사랑마을에서 특화프로그램‘사랑나누기, 생명더하기’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우리시는 자살률과 농업에 종사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수 등을 기준으로 생명사랑마을을
[금요저널] 경산시는 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의 생활 안정과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산시 긴급 재난지원금 지원’ 관련 브리핑을 개최했다. 이날 브리핑에는 조현일 경산시장과 박순득 경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금요저널] 서천군이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관내 초·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청소년 영어캠프를 개최한다.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는 실용영어 습득능력 향상 및 국제적 시각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 논산창의융합 캠
[금요저널] 지난 7월 1일 제47대 서천군수로 취임한 김기웅 군수가 취임 1개월 간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과 지역 발전을 위한 발품 행정에 힘을 쏟고 있다. 후보자 시절부터 마을 곳곳을 다니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던 김기웅 군수는 취임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주민
[금요저널] 서천군보건소가 관내 병·의원, 약국과 연계해 만성질환 유질환자를 대상으로 합병증 무료 검진 및 약제비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진단받은 군민으로 서천군보건소에 해당질환 사전 등록 후 관내 약국에
[금요저널] 서천군 소재 우양 기업이 지난달 28일 장항공장 내에 족구장에서 실업족구팀 창단식을 개최했다. 창단식에는 서천군수를 비롯한 서천군의회 의장, 서천군의회의원, 서천군체육회장, 충청남도의회의원, 충청남도족구협회장 등 내·외분들이 자리해 창단식을 축하했다. 이
[금요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1일 본원이 위치한 보람종합복지센터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ESG경영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황명구 원장 직무대행은 ESG경영 비전으로“오늘의 드림이 내일의 그린”을 선포하고 본부 및 소속시설 ESG 기반확립 E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부당한 학교발전기금 조성을 근절하기 위해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5일간) 집중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불법찬조금이란 학교운영위원회 심의‧의결 없이 학부모에게 금품등을 모금하는 행위로 학부모들의 경제적, 심리적 부담을 가
-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 위(Wee)센터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인관계 향상을 위한‘기분 좋은 날! 보드게임 하는 날!’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 4~6학년 학생들의 신청을 받
[금요저널] 울릉군은 2022년 6월부터 11월까지 지역여성들의 잠재능력 개발과 역량강화를 위한 소양기술 취득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관내 지역 여성들을 대상으로 2022년 울릉군 여성문화회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울릉군에서는 프로그램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4
[금요저널] 서천군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서천 앞바다의 환경 개선을 위해 길산천부터 판교천을 잇는 수로 건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길산천의 서천읍 삼산리 지점부터 두왕리 앞 도로 4번 국도를 따라 판교천의 서천읍 신송리 지점을 잇는 약 4.75km 길이의 수로를
[금요저널] 박상돈 천안시장은 1일 민선 8기를 맞아 재정운용 방향을 ‘건전 재정’으로 기조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8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천안시는 지난 2년 코로나19 위기관리 능력으로 지역경제를 견고히 유지해 왔다고 자부하지만, 금리 인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