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산군보건소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을 돕는 모바일 헬스케어 2기 참여자를 7일부터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선착순으로 100명의 신청을 받은 후 사전 검진을 진행해 최종 80명을 선정한다.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폰 앱과 손목에 착용하는
[금요저널] 금산군은 방치된 빈집 정비를 촉진하고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재산세 감면 등 세제 혜택 안내에 나섰다.그동안 빈집 소유자들은 주택 철거 후 부지가 토지로 전환돼 재산세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점을 우려해 정비 사업 참여를 주저해 왔다.이와 관련
[금요저널] 금산군은 오는 11일 개최되는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를 대비해 3월 26일부터 4월 6일까지 축제 주요 동선인 군북면 자진뱅이길과 산꽃로 일원의 가로수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
[금요저널] 금산군 남일면은 지난 6일 지역 내 경로당 19개소에서 민생안정지원금 찾아가는 서비스를 전개했다.이번 서비스는 고령이고 교통이 불편한 주민 편의를 위해 추진됐다.이어 별무리학교, 사사학교 등을 대상으로 일정을 조절해 같은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금산군
[금요저널] 부여군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영농 숙련도 제고를 위해 ‘임대형 스마트팜’ 청년농업인을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지만 높은 투자비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스마트팜 시설을 제공해 영농경
[금요저널] 부여군이 충청남도 내 지자체 중 최초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수기 고지서 세입 처리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며 4월 7일부터 시스템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시스템은 수기로 작성된 고지서의 문자와 숫자를 자동으로 인식해 전산 데이터로 변환
[금요저널] 천안시는 7일 시청에서 ‘2026년 제1회 전략산업육성위원회’를 열고 천안형 클러스터 육성지원사업 공모 제안서를 심의했다.전략산업육성위원회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학계 전문가, 연구자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다.위원회는 시 전략산업 육성 정책
[금요저널] 천안시는 석유 원료 수급 변동에 대응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종량제 봉투 사용량을 줄이는 ‘쓰레기 다이어트’ 동참을 당부한다고 7일 밝혔다.시는 최근 종량제 봉투 원료 수급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단순한 물량
[금요저널] 천안시 청룡동은 ‘생애전환기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청룡동은 주민들이 인생의 중요한 변화 시기를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상담을 제공하고 있다.아이를 출산한 가구에는 시의 임신 출산 육아 정보를 담은 출산가정 맞
[금요저널]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7월까지 ‘슬기로운 기후 생활’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풀뿌리희망재단의 기금으로 출범한 ‘기후행동now’ 와 함께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지난해 운영한 ‘슬기로운 지구생활’에서 기후에 초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4월4일 대표 야간 관광 프로그램인‘2026 문경 달빛사랑여행’1회차가 봄바람 가득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이번 1회차 야행은 문경 8경 중 하나인 진남교반의 절경과 고모산성을 배경으로 낙동강 물길과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자연 경관을
[금요저널] 천안의 대표 명소인 삼거리공원 너른뜰 튤립정원에 10만 송이의 튤립이 꽃망울을 터트리며 시민들에게 봄의 설렘을 전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새롭게 개장한 삼거리공원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너른뜰에 4000 규모의 튤립정원
[금요저널]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은 지난 4일 전국에서 실시된 2026년 제1회 초 중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고사장인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시험에 응시한 문경시 학교 밖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합격을 응원하며 꿈드림 사업을 홍보했다.올해 제1회
[금요저널] 문경시는 공공형 실내놀이터의 공식 명칭을“와글와글”로 확정하고 오는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4월 17일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와글와글”명칭은 시민 대상 온라인 투표로 결정됐으며 아이들의 웃음과 활기찬 놀이 소리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