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남 나주시 금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통합서비스를 실시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사업은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공간 조성을 위해 단순한 대청소를 넘어 수납 정리 서비스와 맞춤형 소형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가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중심으로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본격화하며 핵융합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미래에너지 중심도시로의 도약에 나섰다.나주시는 미래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 핵융합 산업 선점을 위해 전략적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7일 나
[금요저널] 예산군은 한우협회와 한돈협회가 지난 5일 예산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제22회 예산윤봉길전국마라톤대회'에서 참가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우 한돈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건강과 활력을 상징하는 마라톤 대회와 연계해 국산 축산물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빛가람동에 거주하는 3자녀 이상 저소득 다자녀가정 16가구를 대상으로 에어컨 필터 청소 및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난 3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냉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금요저널] 충남도가 도내 6만 7500여 대의 CCTV를 한곳에 모아 재난 재해 상황을 실시간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복잡 대형화되고 있는 자연 사회 재난 발생 시 상황 판단을 위한 현장 영상을 신속 정확하게 확보함으로써 초기 최적의 대응책을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수출 차질과 물류비 상승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 지원을 시행한다.이번 지원은 피해기업의 세금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경영 정상화를 돕기 위한 것으로 운송 지연에 따른 납기
[금요저널] 경상북도는 4월 7일 도청 경북시대 다목적홀에서 도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도 시군 관계공무원 및 안전보건지킴이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상북도-시군 안전보건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도-시군 합동으로 산업안전 관련 자격과 현장실무 경험을
[금요저널] 경상남도장학회는 7일 경남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NH농협은행 경남본부와 장학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3억원을(재)경상남도장학회에 기탁하며 지역인재들의 학업을 지원하는 마음을 전했다.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도 장학회에 2016년부터 올
[금요저널]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이 시정 운영의 기본과 원칙을 재정비하고 행정 체계를 단단히 다져야 시정 5기를 흔들림 없이 맞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김하균 시장 권한대행은 7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간부회의를 통해 “대행 체제에서는 실국장 중심의 책임 있는 행
[금요저널] 경상북도인재개발원은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따른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정책결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4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그동안 인공지능 교육은 주로 5급 이하 실무자를 중심으로 운영됐으나, 정책기획과 의사결정을
[금요저널] 예천군은 7일 경산시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시군 간 상생 발전을 위해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이번 기부는 두 지자체의 공무원들이 서류의 지역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동참해 그 의미를 더했다.양 지자체 공무원 각 107명이 자발적으로 뜻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안전 분야에 4년 연속 전국 최다인 13개 시군, 66개 읍면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창원, 사천, 김해, 밀양, 양산, 의령, 함안, 남해, 하동, 산청, 함양, 거창, 합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지난 6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분만취약지지원 사업’ 공모에서 의령군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직접 운영 중인 경남도가 주도하고 대상 지역인 의령군과 운영기관인 인구보건복지협회 경
[금요저널]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한국관광공사 뉴델리지사와 공동으로 신규 관광시장 개척 및 인도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경남관광 온라인 설명회를 지난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인도 현지 100 여 개 여행사의 임직원 300 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