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구시 – 군위군 공무원 240명이 시책 현장을 상호 견학 중이다. 이번 견학은 2023년 7월 1일부터 군위군의 대구광역시 편입에 따른 대구시와 군위군 공무원 간의 상호 시책 현장 방문을 통해 상호 소통 강화, 상생발전 및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이루
[금요저널] 경남도는 22일 창원에 소재한 경남 콘텐츠코리아랩에서 ‘청년, 꿈을 향해 도전하라’라는 주제로 ‘청년콘서트, 도지사와 청년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청년콘서트는 도지사와 청년 간 소통과 대화를 위해 개최되는 것으로 청년들의 고민과 청년정책의 건의사항에
[금요저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경상남도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강화 및 기관·단체 협업을 통한 농작업 안전의식 실천 확산, 업무추진 시너지 창출을 위해 23일 ‘농업작업 안전재해예방 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유관기관 및 농업인 단체장, 농업기술원 관계자 등 12명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6일 오후 2시 경남테크노파크 본부동 1층 대강당에서 ‘2023 경남지역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시작으로 수혜기업 모집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와 경상남도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
[금요저널]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국내 최초로 우리나라 토종가리비인 ‘국자가리비’의 인공종자 1,000마리의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자가리비는 암수한몸인 자웅동체이다. 한쪽 면이 굵은 부채모양의 방사늑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면은 국자처럼 움푹 파여있어 붙여진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도내 출자출연기관의 기록물관리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직원교육을 4월 27일부터 6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8개 출자출연기관에서 신청했으며 도는 기록물관리 경험이 전무한 직원들을 중심으로 실무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금요저널] 경남도는 22일 오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한국공항공사, 한화시스템, SK텔레콤, 티맵모빌리티와 함께 남해안 관광 도심항공교통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UAM은 교통혼잡, 환경오염, 소음공해 등의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기대되는 차세대 교통수단
[금요저널] 신라 고분의 대한 이해도를 높일 정보센터가 다음달 경주 노서동에 문을 연다. 경주시는 사업비 83억원을 들여 건립을 추진한 ‘고분정보센터’가 다음달 말 개관한다고 23일 밝혔다. ‘고분정보센터’는 2015년부터 발굴조사와 설계공모를 거쳐 2020년 12월
[금요저널] 경주시는 23일 ‘주낙영 시장과 함께하는 청렴주니어보드 소통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렴 시책에 젊은 MZ세대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청렴주니어보드는 8·9급 신입 공무원을 중심으로 부패·취약분
[금요저널] 경주·울산·포항의 해오름동맹 3개 도시가 23일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올 상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상생협의회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김두겸 울산시장, 김남일 포항부시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해오름도시 공동협력사업 추
[금요저널] 청송군은 농업인구 고령화와 생산성 저하 등 농촌의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기 위한 일환으로 농업대전환 공동체 역량강화 아카데미 교육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은 개별농가 중심의 생산농업에서 규모화되고 첨단기술이 융복합된 공동체 중심의 농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인
[금요저널] 해남세무서 강진지서 직원 일동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강진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강진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응원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을 지난 15일 강진군에 기탁했다. 이번 세무서 응원은 앞서 진행됐던 강진소방
[금요저널] 강진군도서관은 지난 20일 ‘책 놀이 운동회’와 ‘책 달림 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서관 앞마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누구나 평등한 혜택을 누리며 문화 체험 공유의 장으로 어린이, 학부모 등 400여명이 참여해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금요저널] 강진군은 23일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임기제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기제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가졌다. 공직사회에 다양한 기능이 요구되면서 일반직이 수행하기 어려운 업무를 도맡는 임기제 공무원들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공직사회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