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여군 장암면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비만 오면 집의 누수로 전기 사용을 못하고 촛불만을 켜고 생활하는 위기가정을 발굴해 주거환경개선을 추진했다. 해당 가정은 이웃이 어려움에 처하면 발 벗고 나서 자원봉사를 하는 등 모범을 보여왔으나 정작 본인이 거주하고
[금요저널] 부여 홍산면이 최근 올해 첫 출산 가정을 방문해 아기 탄생 축하 선물로 ‘아이마중 꾸러미’를 전달하며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고 밝혔다. ‘아이마중 꾸러미’ 지원은 저출산 시대에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으며 홍산면에 출생신고를 한
[금요저널] 부여군은 최근 부여읍 새마을부녀회에서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가구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상 가구는 신체 허약한 고령 어신과 몸이 아픈 자녀가 함께 생활하고 있는 고난도 사례관리가구로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어 건강에 악영향을
[금요저널] 부여군은 지난 20일 인천세계봉사단 40명이 부여군을 방문해 주요관광지 소개, 부여생활인구 10만 목표달성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인천세계봉사단은 ‘봉사·섬김·애국’을 표어로 지역사회 역량강화, 아동·노인·여성·장애인·사회적약자 도우미
[금요저널] 부여군은 한의약을 통한 갱년기 교실인 ‘2023년 한방으로 해결 갱년기 뚝딱’을 다음달 2일까지 신청받는다. 프로그램 내용은 만성질환 사전·사후 검사, 갱년기 증후군 지식·태도·실천 수준 검사,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한방진료 등이다. 참여대상은 부여군 4
[금요저널] 부여군농업기술센터은 지난 23일 규암면 부여두리에서 부여군쌀전업농회원, 부여군벼농사연구회원 및 직파재배농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활용 벼 직파재배 확대 기술지원 시범사업 현장연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시회에서는 드론직파 재배사업의 추진 경과를
[금요저널] 박정현 부여군수가 자매결연 도시인 ‘다자이후시’와의 호혜관계 유지와 ‘2023 대백제전’ 홍보를 위해 일본 순방길에 올랐다. 지난 20일 출국한 박 군수는 일본 도착과 함께 ‘다자이후 의회’ 관계자들과 만나 두 도시 간 미래지향적 관계 유지를 위해 한일
[금요저널]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부와 많은 공공기관이 온라인 사회관계망서비스 중 인스타그램을 소통 채널로 활용하는 상황에서 재단 역시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재단은 각 팀이 진
[금요저널] 청양지역 여성 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이플아토가 여성가족부 주관 ‘우수’ 기업에 선정됐다. 23일 청양군에 따르면 지난 2021년 4월 설립한 이플아토는 같은 해 12월 여성가족부 주관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이플아토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금요저널] 창원특례시는 23일 오전 11시 제3회의실에서 ‘1회용품 없는 친환경 장례문화 조성’을 위해 경상남도 마산의료원, 삼성창원병원, 창원한마음병원, 창원파티마병원,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창원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례식장에
[금요저널] 청양지역 청년협동조합 ‘수상한 괴짜들’이 지난 22일 청양지역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는 제과제빵 카페 ‘빈관’을 개점했다. 지난해 7월 설립한 이 협동조합은 주로 정보공학 기술을 활용해 지역의 유휴공간을 살리고 취약계층 등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지원하는 등
[금요저널] ‘전남 돌봄노동자 권리찾기 운동본부’는 5월 23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돌봄노동자 행복바우처 도입·방문돌봄노동자 휴게공간 마련·돌봄노동자 지원센터 설립 등 전남 돌봄노동자 권리찾기 운동에 돌입한다고 선포했다. 진보당 전남도당과 민주노총
[금요저널] 청양군이 2023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 점검과 관련 군내 시설물의 안전진단과 위험 사항 조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이종필 부군수와 민간 전문가 20여명이 청양문화예술회관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지난 4월부터 낡은 건축물과 다
[금요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은 23일 오전 열린 간부회의에서 다중운집행사 대비를 위해 종합매뉴얼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최 시장은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서는 풍부한 콘텐츠와 연출도 필요하지만 시민 안전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 세종중앙공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