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산청축제관광재단은 ‘제19회 동의보감賞’ 수상자 선정을 위한 후보자 접수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동의보감상은 동의보감의 저자 의성 허준 선생의 업적을 후세에 전승하고 산청군이 전통 한방약초의 본고장임을 널리 알림기 위해 마련됐다. 또 한의약의 위민정
[금요저널] 이승화 산청군수가 약초 재배 농업인들과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현장소통에 나섰다. 산청군은 23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한방약초 재배·가공·판매와 관련된 단체와 간담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승화 군수를 비롯해 농업인 단체인 산청군약초연구회,
[금요저널] 전남 최초 산단노동자 작업복 공동 세탁소인 ‘여수산단행복세탁소’가 지난 22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날 여수미래혁신지구 내 위치한 여수산단행복세탁소 개소식에는 정기명 여수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도·시의원, 노동단
[금요저널] 산청군은 지난 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산청군 인구감소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최종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2~2026년 인구 기본계획과 2023년 인구 시행계획에 대한 최종용역 결과 보고를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
[금요저널] 산청군은 지난 22일 오후 산청군 가족센터에서 ‘2023년 여성단체 회원 스피치 교육’ 개강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여성단체협의회 각 단체 회장단과 회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스피치 교육은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여성들이 자신의 역량과
[금요저널] 제20회 상주시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및 화합 체육대회가 5월 20일 오전 9시부터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개최됐다. 근로자의 사기진작과 노사 화합을 위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기업체 근로자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족구 및 힘 고누기 등 친선경기와
[금요저널] 상주시는 19일 토목직 공무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경천섬 일원에서 관내 건설 현장 견학과 직무,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견학은 ‘병성천 천변습지 복원사업’ 현장에서 실시됐다. 병성천 천변습지 복원사업은 병성동 일원에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여성분과위원회가 5월 22일 10:30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성지도자 초청 통일공감 좌담회’를 개최했다. ‘한반도정세와 통일대북정책’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좌담회는 지역여성단체와 연계해 여성의 통일의지를 하나로 모으고
[금요저널] 예산군이 군민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시범 조성해 큰 호응을 얻은 댑싸리원을 올해도 운영한다. 군은 덕산온천단지 내 생활환경숲 인근 유휴부지 3800㎡에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5월 말 댑싸리 모종 4000본을 식재하고 11월까지 제초
[금요저널] 예산군은 올해 대비 내년 5배 이상 확대될 가루쌀 생산단지의 체계적인 구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2024년 가루쌀 생산단지 조성사업 신청을 받고 있으며 희망하는 농협, 농업법인 또는 협동조합에서는 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선정된 경영체
[금요저널] 예산군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전국 낮 기온이 30도가 넘는 때이른 더위가 발생하는 가운데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 한반도에 폭염과
[금요저널] 예산군은 정부부처 각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국가지방협력 특별교부세 1억6200만원을 지원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세부내역은 자연재난 대책추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각각 7500만원, 600
[금요저널] 예산군이 ‘풍년 농사’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군에 따르면, 19일 기준 계획면적인 1만여㏊ 중 1200여㏊가 모내기를 완료해 현재까지 약 11%의 진도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군은 벼 농가의 풍년농사를 위해 다양한 지원에 나서 눈길을 끌고
[금요저널] 대구광역시는 안전하고 품질 좋은 대구 대표 식품인 ‘대구우수식품’ 2호 인증을 위해 5월 24일 ~ 6월 16일까지 희망 기업 및 제품을 공개모집한다. 특히나,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식품 외 축산물가공품까지 인증범위가 확대돼 막창 등 축산물제조·가공업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