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를 만나 도민의 자기결정권을 통한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과 공공기관 제주 이전, 202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제주 개최 등을 건의하며 보다 큰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
[금요저널] 경남문화예술회관의 경남도립극단 정기공연 ‘앙금당실 토별가’가 관객의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지난 19일 오후 7시 30분 공연을 시작으로 21일까지 3일간 다양한 연령층의 도민이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을 찾았다. ‘앙금당실 토별가’는 예술무대 산의 조
[금요저널] 경남관광재단에서는 경남지역의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경남 미식여행 예약·결제시스템’과 함께할 신규 음식점 50여 개를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작년 11월에 첫선을 보인 ‘경남 미식여행 예약·결제시스템’은 도내 소재 음식점의 위치, 메뉴
[금요저널]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세계차의 날’ 행사가 지난 21일 내외빈 500여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세계 차의 날 기념식은 기념행사 속에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이미지를 담아보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고 차의 생활화 및 대중화 나아가서 세계
[금요저널] 경남도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양산시에 위치한 미래디자인융합센터에서 도민들과 도정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찾아가는 도민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도는 올해부터 매월 마지막 주에 도청 간부들이 참석하는 실국본부장회의를 대체하는 ‘도민회의’를
[금요저널]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면서 세계 음료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떠오르는 키워드는 바로 ‘건강’이다. 이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음료 제조 기업들은 앞다투어 차를 활용한 상품을 개발하고 다양하게 음료화하고 있으며 지난 4일 개막해 31일간 대항해 중인 국내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2일 오후 도청 소회의실에서 경상남도 과학기술진흥협의회를 개최해, 제6차 경상남도 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을 심의·의결했다. 경상남도 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은 경남의 과학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추진방향과 이행 과제를 제시하는 중장기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타슈켄트 우즈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 오일·가스 전시회에 참가해 수출시장 개척에 청신호를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타슈켄트 우즈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 오일·가스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금요저널] 경상남도가 22일부터 6월 2일까지 인도네시아 조선해양 무역사절단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한다. 대상은 도내 조선해양기자재 분야 중소기업 10개사며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 시스템을 통해 신청을 접수한다. 인도네시아 조선해양 무역사절단 파견은 2019년
[금요저널]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22일 오전 도청에서 실국본부장회의를 주재했다. 박 도지사는 “후쿠시마 오염수가 방류되면 지리적으로 가깝고 수산업의 중심지인 경남이 가장 큰 영향을 받게 된다”며 “정부시찰단 활동과 연계해서 도의 입장과 대책을 알리고 적극 대응해 나
[금요저널] 거제고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2023년 거제몽돌야시장’개장식에서 거제고현수제맥주 시음회 행사를 가졌다. 이번 시음회 행사를 통해 에일 3종, 스타우트 2종, IPA 2종, 라거 1종, 포트 1종 등 그간 연구해 온 다양한 레시피의 수제맥주를 선보이
[금요저널] 장성 황룡강 봄꽃이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시원한 강바람이 불면 꽃양귀비, 안개초, 수레국화 등이 웅장한 꽃물결을 만든다. 장성군은 앞선 19~21일 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축제를 개최했다. 남도음식영화토크쇼, 남도국악제 등 독특한 지역
[금요저널] 장성군이 22일 전남도청에서 씨제이푸드빌과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CJ푸드빌은 사과, 산나물, 곶감, 새싹삼 등 장성 농특산물 활용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한다. 외식브랜드 ‘빕스’, ‘한쿡’의 지역 상생 신메뉴에 장성 먹거리를 활용한
[금요저널]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실시한 ‘제8대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임원선거’에서 현 제7대 위원장인 박민식 후보가 연임 당선됐다고 22일 발표했다. 아공노 선관위는 19일 오후 5시 투표종료 직후 ‘제8대 아산시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