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화순군은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확보와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의 효과적 징수를 위해 5월 15일부터 6월 16일까지 ‘자진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지방세외수입 체납자 2,353명에게 체납액 납부 안내문을 우편 발송하고 납부 안내 문자 발송 등을 통해
[금요저널] 화순군이 2023년 하반기 재정지원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정지원 공공근로사업은 청년 실업 대응, 취업·취약계층에게 공공분야 일자리제공으로 근로의욕 고취 및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하반기 모집 인원은
[금요저널] 화순군은 오는 9일부터 은퇴 세대와 맞벌이 가정 아버지들의 가사 참여도가 높아지는 변화에 맞춰 효율적인 가사 분담과 건강한 식문화 정착을 위해 2023 화순향토음식학교 아버지요리 주말반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6월 3일 개강해 6월 17일
[금요저널] 공주시는 ‘행복도시∼공주역∼탄천 연결도로’ 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행복도시∼공주역∼탄천 연결도로’는 행복도시권의 광역상생과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와 공주·논산·부여
[금요저널] 강진경찰서 직원 일동이 지난 8일 강진 고향사랑기부제 응원에 나섰다. 강진경찰서 직원 일동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강진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강진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응원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을 강진군에 기탁
[금요저널] 강진군이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지역주민의 건강 통계를 생산하기 위해 매년 전국 255개 보건소에서 동시에 추진하는 국가 승인통계 조사다. 조사 대상은 통
[금요저널] 전남 강진군이 지난 연휴에 강한 바람을 동반한 집중 호우로 인해 도복 피해를 입은 쌀귀리·보리 농경지에 대한 사후 농작물 관리에 대해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4일부터 2일간 강진군은 신전면 322.5㎜를 최고로 도암 303㎜, 마량 279㎜
[금요저널] 전남 강진군이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강진군은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4대가 함께 사는 가정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했다. 안풍마을에서 4대가 함께 오붓하게 살고있는 김태홍 씨 가정
[금요저널] 남도 답사 1번지 전남 강진군이 ‘美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계절 꽃 피는 도시를 조성하면서 아름다운 꽃 풍경을 만끽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강진군은 계절별로 지역과 가장 잘 어울리는 꽃들을 식재해 도시의 미관을 아름답게 꾸미고 관광객도 유
[금요저널] 강진군이 코트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한 2023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서 최우수 홍보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지자체, 관광청, 관광업체 등 40여 국가
[금요저널]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토마토 재배농가와 농촌진흥청 국립과학원이 ‘2023년 농업기반기술분야 현장실증 연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천적 활용의 생산성 및 시장파급 효과 현장실증 연구’로 토마토에서 담배가루이
[금요저널] 사천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9일 동서금동 행정복지센터 및 삼천포종합시장 일원에서 ‘가정폭력 없는 세상, 아동학대 없는 사천시를 위한 보라데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천YWCA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에는 사천시, 사천경찰서 사천
[금요저널] 함양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는 8일 수제청 만들기 프로그램 신청자 18명을 대상으로 꽃차, 티푸드 만들기에 이어 수제청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반적으로 군민 누가나가 알고 있는 딸기잼이 아니라 요즘 카페에서 새로운 맛으로 많은 이
[금요저널] 장성군이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 민방공 대피훈련’을 시행한다고 전했다.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민방공 대피훈련’은 공습상황에 대비한 국민 행동 요령을 알리고 비상시 국가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17년 이후 6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