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모디684 앞 민속판무대에서 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968년 처음 시작한 반세기 역사의 안동민속축제를 탈춤축제와 과감히 분리하고 축제의 명칭과 내용도 모두 획기적으로 변신했다. 안동 민속의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금요저널] 예천군은 10일 오전 10시부터 경북도립대학교에서 재학생,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청년 고민상담소를 운영한다. 청년 고민상담소는 예천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학생들이 느낄 수 있는 외로움, 우울감을 완화하고 심리적 회복을 도와주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예천군은 12일까지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 홍보용 리플릿 및 CCTV 안내판 배부 CCTV 운영
[금요저널]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생생문화재’를 진행해 6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을 이뤘다. 생생문화재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대동운부군옥을 집필한 초간 권문해 선생의 삶을 따라가 보는 1박 2일 캠핑문화 체험 프로그램
[금요저널] 예천군은 9일 오후 1시 30분 보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 충격기 사용법 등 응급처치 교육을 했다. 최근 심폐소생술 교육에 대한 대국민 관심이 증가하고 있어 생명 존중 확산과 근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돌발 상황에 적절히 대처하기
[금요저널] 예천군은 지방세 성실납세자 200명을 선발하고 유공납세자 법인 우일음료와 ㈜삼한C1에 표창패를 수여했다. ‘예천군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주민의 납세의식 고취 및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성실납세자 선정 후 예천사랑상품권을 지급
[금요저널] 예천군은 9일 오전 10시 구 여성회관 3층 대강의실에서 평생학습관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최병욱 예천군의회 의장,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의원, 신향순, 강영구, 이동화 예천군의회 의원,권춘선 여성단체협의회장, 최정숙
[금요저널] 하동 진교초등학교는 진교행복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어린이날 맞이 놀배움 한마당 대축제를 펼쳤다고 9일 밝혔다. 진교초등학교-진교초등학교병설유치원 학부모회, 학생자치회, 교직원회, 하동야구스포츠클럽, 하동군 방과후 아카데미, 마술극장 팀 등의 교육공동체가 함
[금요저널] 하동소방서는 어린이날 우천으로 인해 다음날인 지난 6일 어린이날을 맞아 진교면 민다리체육공원에서 가족 안전 119체험 행사를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8회 진교면 어린이날 대축제 행사장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에게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안전 체
[금요저널] 하동군 금남면은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가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23개 마을경로당에 커피·과일·떡 등으로 구성된 500만원 상당의 행복꾸러미를 전달했으며 손기석 쌀전업농금남분회장은 10kg들이 쌀 30포를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
[금요저널] 하동군 적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이 불편한 관내 저소득 어르신 11명에게 행복나눔 실버카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외된 어르신의 안전한 노후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적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그동안 개인, 이장단·체육회 등 단체, 사업체
[금요저널] 하동군 진교면 아이날다는 제101주년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주말 제8회 어린이날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5월 5일 집중호우 예보로 행사를 하루 연기해 민다리체육공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는 흐린 날씨에도 진교면 어린이·학부모뿐만 아니
[금요저널] 하동군 횡천면 체육회와 청년회는 지난 8일 횡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어르신 150여명을 모시고 제5회 횡천면민의 날 및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관·사회단체장과 마을이장, 노인회장 등 주민 외에도
[금요저널]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8일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 ‘여행을 떠나효 추억 속으로’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어버이의 깊은 사랑과 보살핌에 감사드리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1·2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