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소속 다문화합창단 ‘세종빛깔합창단’이 지난 2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세종시가족센터에 공연지원금을 기부했다. 올해 결성한 세종빛깔합창단은 다문화·비다문화 청소년이 함께 ‘걷다보니, 버스킹’,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5일 연서면 용암리 마을회관 앞에서 세종시 무형문화재 제2호인 ‘용암강다리기’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용암강다리기는 연서면 용암리에서 풍년을 기원하고 액을 막기 위해 매년 음력 정월대보름 무렵 행해지던 줄다리기 방식의 민속놀이다. 일반적인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대규모 재난 상황에 대한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화재·지진 등 대형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노·사·민·정이 협력과 상생을 위해 손을 맞잡고 노사관계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세종시는 25일 시청 집현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2023년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자·사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요 진입부 10곳에 경관 개선을 추진 중인 가운데, 도시 정체성이 담긴 디자인 선정을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받는다. 시는 25일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 2주간 시민들을 대상으로 ‘세종시 진입부 경관 개선 디자인 선호도 조사’에 나선다.
[금요저널] 당진시는 낙농육우산업 육성을 위해 육우 품질고급화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젖소의 새끼 중 젖소로 활용할 수 없는 수송아지는 한우보다 저렴한 소고기를 생산하는 육우로 사육되는데 최근 경영비 상승과 육우 가격하락으로 사육 수요가 줄어 육우 송아지
[금요저널] 당진시보건소가 당진시립의료원 설립 시민운동본부와 시민토론회 결과 실행 방법과 구체적 계획을 수립을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지난달 열린 시민토론회 이후 시립공공의료원 설립을 위한 구체적이고 종합적인 논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마련된 이번
[금요저널] 당진시는 주민참여예산 전체회의에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23개 사업 5억 3천2백만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개최한 자치행정, 경제산업환경, 건설교통항만 총 3개의 분과 회의에서 정해진 24개의 안건 사업 중 전체 회의에서 최종 23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12월 31일까지를 불법 현수막 연말 집중 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매주 월요일마다 지정 게시대가 아닌 도로변, 가로수 등에 불법으로 설치된 현수막을 일제 정비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지정 게시대를 사용하지 않고 도로 주변에 무분별하게 게시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이 ‘2023년 공공도서관 창작공간 조성’지원사업에 충청남도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며 내년부터 창작공간 조성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25일 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사업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24일 서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국토 공간 및 신산업 분야 중심의 미래 비전을 수립하고자 ‘중장기 발전전략 발굴을 위한 2차 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구상 서산시 부시장, 각 부서 팀장 80명과 충남연구원 관계자가 참여했
[금요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5일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15개 우수 가공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유통 상품기획자 초청 상품품평 및 농가형 우수 가공상품 비즈니스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경영체를 대상으로 30명의 소비자와
[금요저널]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김장철을 맞아 도내에서 유통되는 김장용 농산물과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적합’으로 확인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수거·검사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도매시장, 대형마트, 로컬푸드직매장 등에서 유통 중인 김장용
[금요저널] 예천군은 24일 오후 3시 군청 대강당에서 ‘주·정차 교통질서 지키기 범군민 운동’ 추진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예천사랑 운동 일환으로 추진되는 ‘주·정차 교통질서 지키기 범군민 운동’은 군민들의 주·정차 질서 의식을 제고해 불법 주·정차가 없고 기초질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