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상북도는 4월 3일 오후 4시 30분, 경북도청 새마을광장에서 ‘함께 여는 화합체전, 미래 여는 경북도민’을 슬로건으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회식을 열고 4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 군 선수단과 임원 등 1만 2000여명
[금요저널] 영주시는 '2026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개막을 사흘 앞둔 지난 2일 대회의 주 무대인 영주시민운동장에서 권한대행 주재로 '최종 현장 안전관리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1만 1천여명의 참가자와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에 대비해 교통 통제와
[금요저널] 칠곡군은 2025회계연도 세입 세출예산 결산검사 를 4월 1일부터 4월 20일까지 20일간 실시한다.결산검사 위원으로는 이창훈 칠곡군의원, 김준호, 류해열, 최일영 4명이 선임됐다.이번 검사는 일반회계와 공기업을 포함한 특별회계 전반을 대상으로 세입 세출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강당에서 2026년 3go 운동 사업 추진위원회 발대식 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왜관읍을 비롯한 8개 읍면 3go 운동 사업 추진위원과 읍면 이장협의회장, 읍면장 등 70여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금요저널] 성주군 가천면 직원들은 2일 점심 시간을 이용해 성주군의 대표 관광 명소인 성주호 전망대에서 이색적인 봄소풍을 열고 사기 진작과 소통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만물이 소생하는 화사한 봄, 벚꽃이 만개한 성주호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서 직원들은 돗자리를
[금요저널] 성주군은 2일 청명 한식 기간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성주 장날 시장을 찾은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산불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성묘객과 등산객이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산불에 대한
[금요저널] 성주군 용암면 행정복지센터는 딱딱한 사무실 이미지를 벗고 직원과 민원인이 함께 즐기는 핫플 공간 으로 변신했다.최근 진행된 사무실 대변신 프로젝트를 통해 청사는 눈에 띄게 달라졌다.곳곳에는 성주군 캐릭터 '참별이'굿즈 전시존이 마련돼 소소한 즐거움을 더했
[금요저널] 칠곡군은 최근 중동전쟁 등으로 인한 유가 및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에 대응하기 위해 칠곡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최대 15%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할인율 15%는 지류 상품권과 카드형 상품권을 구분해 단계적으로 적용된다.먼저 지류 상품권은 4월 10일부터
[금요저널] 칠곡군은 세무과와 회계정보과, 군산시는 교통항만수산국에 속한 부서에서 각각 300만원씩 상호 기부하며 총 600만원 규모의 상호 기부를 진행했다.이에 칠곡군 관계자는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군산시와의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금요저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지역 내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4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돌봄기관, 노인복지센터 등 총 6개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각 기관의 특성과 이용 대상에
[금요저널] 충남교육청 산하 공립형 대안학교인 아산 여해학교는 지난 3월한 달간 교육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수기 과정을 통해 2026학년도 한울이 공동체 생활약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생활약속은 기존의 강압적인 교칙에서 벗어나, 교육공동
[금요저널] 칠곡군은 지난달 31일 왜관읍 달오산 숲속에서 달오숲길 개통식을 개최했다.이날 개통식은 칠곡군수, 도 군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속에서 지역동아리 통기타마니아와 하모니카사모회의 숲속음악회도 함께 진행되어 숲의 정취를 느끼고 자연 속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2일 고성군 대가면 연지리 산 118-1번지 일원 고성 약샘골누리농원에서 산마늘 생잎 수확과 판매 지원을 위한 산촌 일손 돕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경남도 산림휴양과와 고성군청, 고성군산림조합 직원 등 20 여명이 참여해 산마
[금요저널] 경상남도는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에 따른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청명·한식 기간에는 묘지 이장과 성묘 활동이 집중되고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늘어나면서 산불 위험이 높아진다. 최근 10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