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가 19일 당진시청 목민홀에서 신성대학교 및 충남산학융합원과 바이오 융합 기반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김병묵 신성대학교 총장, 박상조 충남산학융합원 원장이 참석해 K-뷰티, 애완동물 등 바이오 융
[금요저널] 당진시는 해나루 방제단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주민을 위해 해나루쌀 1,000kg을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 했다고 19일 밝혔다. 당진시 4-H연합 회원 중 만18~39세의 청년 농업인으로 구성된 해나루 방제단은 지역 농업의 생산성 향상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지난 17일에는 ‘가을의 길목에서 우리 힐링 음악회’라는 제목으로 한솔동 정음관 다목적 강당 3층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유스오케스트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식육포장처리·판매 등 불법 축산물작업장을 적발해 작업장 내 불법축산물을 전량 압류·폐기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난 7일 세종북부경찰서와 협조해 연동면 소재 불법축산물 작업장을 현장점검해 운영실태를 적발하고 작업장 내 불법축산물 약 7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지난 17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캠페인인 ‘오늘도 심플한 하루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마음을 더하는 하루’라는 의미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세종특별자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022년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세종중앙공원 일원을 운행하는 ‘세종 시티투어 특별코스’를 운영한다. 특별코스 정원 여행에 참여하면 세종시 대표 정원인 세종중앙공원, 정부세종청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 한솔동 백제고분 역사공원에 위치한 ‘한솔동 백제고분군’을 세종시 기념물로 지정했다. 한솔동 백제고분군은 행정중심복합도시 개발계획 수립 이후 도시개발 과정에서 2006년부터 2009년까지의 발굴조사로 확인된 횡혈식 석실분 7기, 석곽
[금요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3년 지역단위 농촌관광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지역단위 농촌관광사업은 지역 농촌관광 운영주체가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해 체험·관광·식사·숙박이 어우러진 체류형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
[금요저널] ‘2022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KBS전국노래자랑’이 세종중앙공원에서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10월 11일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에서 KBS 한국방송공사가 주관하는 KBS 전국노래자랑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소액 기부로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20일 시에 따르면 소액 기부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365일 행복더하기 뱅크사업 가입자가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는 김양태 문화회관 관리팀장이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제주 해비치에서 열린 2022 제주해비치 아트페스티벌 개막식 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문예회관인상에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김 팀장은 지방행정직 공무원으로 비전공 분
[금요저널] 충남 서산시가 민선8기 제1호 공약사항인 ‘시민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9일 시장실에서 복합민원상담 사전예약제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민원처리속도를 높이기 위해 처음으로 민간전문가를 위촉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금요저널]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자원 및 기반 확충과 지속적인 관광 사업 추진을 위해 충남도와 세종시, 전북도, 문화체육관광부가 2017년부터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에 나선 가운데, 부여지역 2개 사업이 올해 말 준공한다. 도는 부여지역 서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금요저널] 충남도는 20일 홍성군 내포초등학교에서 도 사회재난과와 내포초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 안전대전환 관련 자율 안전점검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다양하게 발생하는 대형사고로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