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2024년 전국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지난 16일 자원봉사자 800여명 이상이 참여한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이날 김해시청에서 집결한 후, 김해시의 관문 역할을 하는 국도14호선 국도대체우회도로
[금요저널] 홍성군고향사랑기부금에 두 번째 최고액 기부자가 나타났다. 홍성군은 ㈜조아건설 이충근 대표가 지난 11일 홍성군을 직접 방문해 이용록 홍성군수와 기부금 기탁식을 갖고 홍성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응원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부면에 불어닥친 대화재를 보고 위로
[금요저널] 홍성군이 지난 13일 홍주종합운동장에서 진행한 2023년 상반기 숨은자원모으기 행사가 성공리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11개 읍·면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환경 담당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폐비닐, 농약병 등 영농폐기물 241,451kg를 비
[금요저널] 구미시는 4월 10일 17일 2회에 걸쳐 도개면 5개리 건강마을 주민 지원자 10명을 대상으로 건강지도자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의견을 반영해‘트로트 노래 교실’과‘알고파교실’로 주민의 스트레스 해소와 만성질환관리, 인지강화방법을 주제로
[금요저널] 노석순 홍동면 명예면장이 지난 14일 홍성군청을 방문해 서부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5,000만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고향인 홍성군 홍동면에서 2007년부터 명예 면장직을 맡은 노석순 원영건업㈜ 대표이사는 지난 6일 친동생인 노종
[금요저널] 김장호 시장을 단장으로 한 구미시 대표단 일행이 국제자매도시인 비슈케크시와 협력 강화를 위해 4월 18일부터 23일까지 키르기즈공화국 방문길에 오른다. 구미시는 비슈케크시와 양국 간의 수교보다 한해 앞선 1991년 8월, 자매도시 결연을 체결한 이후 비슈
[금요저널] 홍성군은 충남도에서 실시한 2022년도 도유재산 관리실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도유재산 관리실적 종합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충남도가 시·군 위임 일반 도유재산 업무 전반에 대해 3개 부문 7개 항
[금요저널] 홍성군이 올 5월 예정이었던 ‘제21회 고암 이응노 미술대회’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홍성군 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은 지난 4월 2일 홍성군 서부면에서 발생한 산불로 홍성군이 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확정됨에 따라 피해지역 군민에 대한 위로와 신속한 북구를
[금요저널] 봉화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보건지소·진료소에 신청된 관리 대상 마을주민 144명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를 운영한다. 봉화군의 보건지소·진료소 16개소를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로 지정했으며
[금요저널] 홍성군은 지난 17일 군청 회의실에서 민선 8기 본격적인 첫해를 맞이해 속도감 있는 군정 성과 창출을 위해 현안 및 역점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용록 군수를 주재로 각 부서장 등이 참석해 홍성군의 미래 발전을 위해 부서에서 중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역점사
[금요저널] 박현국 봉화군수는 17일 군수실에서 2023년도 전입 공중방역수의사에게 봉화군 전입을 축하하면서 임용장을 수여했다. 공중방역수의사는 농림축산식품부에 소속된 임기제 공무원의 신분으로 수의사 자격취득 및 수의과대 졸업 후, 군 복무 대신 가축방역 기관에 의무
[금요저널] 올해로 20회를 맞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전 세계 25개국 300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하고 32,800명이 다녀간 가운데 역대 최대 비즈니스 실적을 경신하며 사흘간의 일정을 끝내고 4월 14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그린에너지를 넘어, 미래에너지로’의
[금요저널] 진도군이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접수를 오는 28일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정책으로 소농 직불금과 면적 직불금으로 구분된다. 신청 대상은 영농종사기간 3년 이상, 농지 경작면적 0.5ha
[금요저널] 진도군은 김희수 진도군수가 산림청을 찾아 집중 호우 예방 등 주민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해 산림유역관리사업 추진에 따른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2024년도 국비 확보 극대화를 위해 정부 예산편성 순기보다 한발 앞서 선제적 국비 확보 활